CEO 인사말
한국목재신문
 찾아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저는 미디어우드 대표이사이자 한국목재신문 발행인 윤형운입니다.

미디어우드는 인류의 가장 오래된 문화소재인 목재가치와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DIY가치를 문화, 지식 및 산업 측면으로 다루는 지식콘텐츠회사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목재·DIY 산업의 허브기업입니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주거문화와 여가문화에 이바지 하는 기업입니다.

미디어우드는 신문, 출판, 컨설팅을 통해 국민의 주거문화와 취미생활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목재신문을 통해 목재인의 권익보호와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고 여론을 형성해 목재산업이 제 2의 중흥기를 맞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목재와 DIY관련 서적을 꾸준하게 출판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에 꼭 필요한 책들을 출판해 소중한 정보를 제공함에 있어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우리가 하는 일들입니다.

미디어우드가 걸었던 길은 거칠고 험한 선구자의 길이었지만 그 길 위에 새 길이 나고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대로가 되고 있습니다. 미디어우드의 기업정신은 '개척'입니다. 남이 하지 않은 일, 어렵게 생각하는 일을 보람되고 즐겁게 해내는 개척정신은 미디어우드의 얼굴입니다. 미디어우드를 많이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20년 동안 한 결 같이 드렸던 신뢰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간직하고 더 새롭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 미디어우드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