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상반기 미국, 캐나다 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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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상반기 미국, 캐나다 원목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1.08.22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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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가격-소폭인하
미국·캐나다산 원목 수출가격이 이달들어 소폭 인하조정되고 있다. 뉴질랜드산 라디아타파인 원목의 수출가격인하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국용 헴록 중격목의 경우 MBF당 1050$(CNF인천, 지난달에는 1100$)에 오퍼되고 있다. 컨테이너로 수입할 경우에는 MBF당 1100$(CNF인천, 지난달 1150$)에 수입되고 있다. 더글라스의 경우에는 경급에 따라 가격이 다르지만 중경목 위주로 보면 MBF당 1150$(CNF인천)선에서 수입되고 있다. 카송(캐나다산 헴록 소경목을 말함)의 경우에는 MBF당 950$(CNF인천)에 오퍼되고 있다. 아직까지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북미산 원목구입에 적극성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중국은 낮은 등급도 불문하고 수입해가고 있어 한국으로서는 물량확보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있는 실정이다.

국내가격-20원 인하
벌크선 수입 외에도 컨테이너로 소량의 물량들이 꾸준히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재고 부족현상은 일어나지 않고 있다. 더구나 경기불황으로 수요는 작년 동기에 비해 30%정도 감소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헴록 중경목의 경우 지난달보다 재당 20원이 인하돼서 재당 690원 (부가세 별도)에 거래되고 있다. 더글라스의 경우에도 모든 경급에서 재당 20원정도 인하됐다. 직경 30~40㎝인 것은 재당 720원(부가세 별도), 직경 40~50㎝인 것은 재당 800원(부가세 별도), 직경 50~60㎝인 것은 재당 880원(부가세 별도)에 판매되고 있다. 카송의 경우에는 재당 600~620원(부가세 별도)에 거래되고 있다. 환율안정과 산지가격인하로 인해 가격이 인하돼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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