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백화점]목재 표면 보호하는 ‘도료’꼼꼼하게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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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재백화점]목재 표면 보호하는 ‘도료’꼼꼼하게 알아보기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3.05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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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한국목재신문 편집국]

이번 호에서는 건물의 겉면을 마감하거나 보호하는데 쓰는 재료인 도장용품 도료를 알아봤다. 외부의 여러가지 영향으로부터 표면을 보호하며 외양을 아름답게 해주는 특수 안료 등을 용도에 따라 첨가함으로써 착색도료가 된다. 좋은 재료와 브러시로 스테인 및 페인트 도료를 잘 칠하는 것으로도 여러 방향의 빛을 잘 받아 제품을 재해석 할 수 있는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근래에는 친환경적이거나 다양한 기능성을 함유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 PPG코리아, 수용성폴리우레탄 클리어

 

주로 인테리어용으로 사용되며 강모 붓이나 어플리케이터로 도장한다. 목재에 스테인 이나 페인트를 칠한 후 후속 도장으로도 가능하다. 주로 목재로 된 가구나 캐비넷, 문, 경보행 마루나 패널, 트림 등에 사용한다.
색은 투명이고 도장 후 목재 또는 선행 도장의 색상에 변화를 주지 않는 것이 특징이며 균일한 외관을 만들어주고 내충격성이나 내스크래치성 및 생활 화학물질과 얼룩에 강하며 방부와 방균의 기능을 갖췄다. 미국 LEED 적합제품으로, 건조는 최소시간 3시간에서 마루의 경우 72시간이며 재도장 최소시간은 2시간이다. 광택은 사틴(저광택)이 약 15~20%이며 유광은 약 70%정도로 빛난다.
(PPG코리아: 032-722-7127)

 

● 동우켐, 골드스테인

 

소매점 및 유통점의 선호도가 높다. 동우켐 오일스테인 시리즈2 제품으로 기존 우드스테인의 인기칼라 12가지를 선별해 색상의 농도 및 자외선 차단제의 함유량을 늘려 출시한 모델이다. 미생물 방지 및 착색, 발수 및 방부와 방미 등의 효과가 우수하며 목재의 조습작용 또한 원활하게 유지한다.
제품을 밀봉 보관 시 침강 및 굳는 현상이 적어 흔들어서 사용 시에도 일정한 색상이 유지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목재를 소재로 한 주택의 내·외부와 목재를 이용한 조경, 놀이시설물 및 목재로 된 건축 내·외장재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동우켐 : 031-285-9012)

 

● 오스모코리아, 우드스테인

 

오스모코리아의 내추럴 오일스테인은 하도와 상도가 하나로 오일베이스와 목재 보호에 최적이다. 깨끗하고 건조된 목재의 경우 재도장이 가능하고, 녹조나 곰팡이 방지와 방수의 기능을 갖췄다. 비·바람 등 외부의 기후에 잘 견디고 자외선 차단효과가 좋아 실외용 구성재 등에도 사용하기 적합하다. 다양한 반투명 컬러로 모든 외장용 목재에 사용할 수 있는 장식용의 마감제이다.
우드스테인의 주성분인 식물유는 나무의 탄성과 유익성을 잘 유지하면서 나무에 깊이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우드스테인은 유지보수를 위한 재 도장 시 샌딩할 필요가 없어 손쉽게 그 위에 덧바르면 된다.
(오스모코리아: 02-783-8718)

 

● 삼화페인트, 더 클래시

 

기존 페인트에 비해 세척이 쉽고 세척 시 벗겨지지 않는다. 프리미엄 건축용 페인트 더 클래시는 아토피 한국 천식알러지협회의 아토피 알러지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더 클래시 제품은 무기계 향균제가 적용돼 반영구적 향균 및 항곰팡이 기능을 유지할 수 있고 외벽에 먼지와 강우로 발생 가능한 외벽의 오염을 막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방기기나 의류 의 먼지 같은 오염물질이 들러붙지 않도록 해주는 코팅 기술이 적용돼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는 불소첨가제가 들어갔다. 더 클래시는 글로벌기업 듀폰의 코팅기술을 적용한 프리미엄 페인트로 먼지 및 낙서 등을 제거하기 쉽고 얼룩이 쉽게지지 않도록 해주는 제품이다.
(삼화페인트: 1544-5357)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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