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원목재, 멀바우 데크재
상태바
명원목재, 멀바우 데크재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6.09 0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지에서 품질검수 완벽하게

천연데크재 전문기업 명원목재(대표 정성곤, 홍영명)가 멀바우 데크재를 공급한다. 명원목재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천연데크재를 전문으로 공급해오고 있는데, 특히 정성곤 대표가 현지에 상주해 직접 한국으로 제품을 공급하기 때문에 수요자가 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오리지널 수종만을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멀바우는 치수안정성이 좋은 목재로 충해에 강해 데크재는 물론 계단재나 마루재 등으로도 인기가 좋고, 실내 인테리어용으로 사용시 고급스러운 느낌도 연출할 수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멀바우 데크재는 21×90, 30×120 규격으로 매월 꾸준하게 입고될 예정이다. 명원목재 관계자는 “이번에 들여온 멀바우 데크재는 한국에서 꾸준히 찾는 사이즈를 들여오게 됐고, 현지에서 품질검수가 완벽하게 돼서 수입됐기 때문에 고객들이 직접 사용했을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명원목재: 032-581-0677)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