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풍수출포장, 수출용 목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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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풍수출포장, 수출용 목상자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6.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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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제품에 미치는 영향 최소화

수풍수출포장(대표 이태윤)은 직접 자사 공장에서 건조기능을 포함한 열처리시설을 갖춰 파렛트와 포장박스를 생산하고 있다.

포장은 기계·IT·화학·자동차 부품 등을 포장하기 위해 숙련된 노하우를 요하는 아주 중요한 분야이고, 이런면에서 수풍수출포장은 풍부한 실적을 갖고 있다. 또 포장은 사용재료에 따라 목재 포장·골판지 포장·철재 포장·플라스틱 포장으로 나눌 수 있는데, 수풍이 사용하는 목재는 미송·뉴송·유럽산 스프러스 등을 사용하며 원자재 수급에 안정화를 위해 제재목 일정량을 직접 수입하고 있고, 합판 역시 정제품 이상의 등급을 사용하고, 국내 제재소와의 파트너십으로 원자재 부족으로 인한 생산 차질이 없도록 안정적인 공급을 하고 있다.

수풍수출포장의 관계자는 “많은 산업에서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포장의 기술이 중요해진 만큼 제품을 어떻게 안전하게 포장할 것인지 앞으로도 계속 포장을 연구할 것이고, 목재도 포장재료로써 충분한 가치가 있음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수풍수출포장: 032-566-0990)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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