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실업, 브라질산 이페 데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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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실업, 브라질산 이페 데크재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6.1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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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내구성으로 조경 현장에도 딱

삼산실업(대표 김광채, 김낙기)이 브라질산 이페 데크재를 공급한다.
삼산실업은 그동안 방키라이, 멀바우 등 남양재 데크재를 주로 취급해 왔지만 브라질산 이페 데크재는 삼산실업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다.

브라질 파라주에서 세아라주, 페르난부크주에 넓게 분포하며 남부 브라질과 접한 파라과이,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지역에도 분포하고 있는 이페는 기건비중 0.99로 대단히 강한 내구성으로 다른 지역의 이페와 비교할 때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산실업 관계자는 “이페는 단단한 목재로써 나뭇결은 곱고 광택이 약간 있어 윤기가 난다”며 “충해에 대한 저항성도 높고 제품에 푸르고 황색인 색상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한층 살아난다”고 설명했다. 삼산실업의 브라질산 이페 데크재는 19×90×1800~6000㎜ 규격으로 보유하고 있다.

(삼산실업: 032-583-6264)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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