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빛의 브라질산 마대마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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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빛의 브라질산 마대마프라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8.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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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실업, 마대마프라 Top F/J 무절집성판

삼산실업(대표 김광재, 김낙기)이 브라질산 마대마프라 Top F/J 무절집성판을 선보인다.

마대마프라는 겉에서 봤을때 노르스름한 색상을 띠고 무늬결이 살아있기 때문에 목재 그대로의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마대마프라 Top F/J 무절집성판은 삼산실업이 올 하반기 DIY공방을 타깃으로 수입한 제품이다. 목재 특유의 은은한 색상과 질감을 가지고 있어 침대나 가구재로 가공하면 우아한 느낌을 준다. 특히 목재 자체가 지니고 있는 짙은 노란빛은 따로 컬러도장을 하지 않고 투명한 바니쉬만 칠해줘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삼산실업은 브라질에서 직접 제품을 공수해서 국내에 판매하고 있다. 이 유통과정에서 비용을 확실하게 줄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저렴한 단가로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갈라짐 현상이 적고, 특히 나이테가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가구로 만들면 고풍스러운 느낌이 난다. 또 집성판의 표면이 매끄럽고 윤기가 나기 때문에 DIY를 즐기시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목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의 규격은 12/15/18/24/30×915×2300으로 매월 꾸준하게 입고되고 있다.

(삼산실업: 032-583-6264)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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