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전용 오일스테인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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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전용 오일스테인의 새로운 기준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09.04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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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코리아, 트리텍스(Treatex)

목재 도료를 수입 유통하는 업체인 레너코리아(대표 김동진)는 DIY를 즐기는 이들을 위해 신제품 ‘트리텍스(Treatex)’를 선보였다.

트리텍스는 독일 제품으로, 가구 전용 오일스테인이다. 일반적으로 가구 도장용 오일은 시간이 흐르면 가구를 이루는 목재 고유의 색을 변색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반해 트리텍스는 시간이 지나도 목재가 가진 색상 그대로 잘 유지시켜주는 장점이 있다. 10가지 색상의 완제품도 공급되고 있어 별도로 여러 색을 조합해 원하는 색을 찾는 번거로움도 덜었다.

무엇보다 트리텍스는 속건성이기 때문에 상온에서 4시간이 지나면 완전히 건조돼 재도장 하기가 수월하다.

레너코리아 김동진 대표는 “오일스테인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인체에 해로운 성분이 방출될 것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트리텍스는 천연 오일 제품이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도장 작업을 해도 인체에 전혀 해가 없다”며 “무엇보다 아주 빨리 마르는 퀵드라이(Quick-dry)이기 때문에 빠르고 쉽게 도장을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트리텍스 제품은 0.45/1/2.5/10L 용량으로 공급되며, 제품은 퀵드라이 마감오일과 컬러톤 오일 2가지가 있다.

(레너코리아: 02-3661-4430)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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