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용도로 빛을 발하는 고급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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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용도로 빛을 발하는 고급스러움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4.10.02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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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우딘, 미얀마산 티크(Teak) 집성판

가구 인테리어 합판 및 자작 합판을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업체인 대아우딘(대표 윤영만)에서 미얀마산 티크(Teak) 집성판을 직접 수입해 최근 판매를 시작했다. 미얀마산 티크는 고급 가구재로 사용되는 것은 물론, 인테리어 및 소품 제조에도 적합하며 특히, 요트 등 수상레포츠 용품의 원자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대표적인 고급재료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대아우딘에서는 18/24/30T×915×2,300㎜의 티크 집성판을 우선적으로 수입했다. 집성방식은 Side F/J방식이다.

더불어 친환경 자재를 도입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아우딘은 앞으로도 더 다양한 미얀마산 고급 티크 제품을 도입해 우수한 품질의 다양한 자재를 국내에 공급하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아우딘은 티크 집성판 뿐만 아니라 다양한 컬러의 컬러우드도 전품목을 다시 완비해두고 다양한 인테리어 가구 자재 공급에 앞장서고 있다.

(대아우딘: 031-766-6266)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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