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목재, 방사능 걱정없는 히노끼 집성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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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목재, 방사능 걱정없는 히노끼 집성판 출시
  • 조서현 기자
  • 승인 2014.10.30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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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규격으로 침대 사이딩에 딱 맞춤

영림목재(대표 이경호)가 침대 사이딩용으로 히노끼 집성판을 출시했다.
제품의 규격은 보통의 1,900㎜~2,000㎜ 정도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 침대 사이즈에 딱 맞춘 24×915×2,050㎜로 길이의 로스를 최대한 줄이고자 했다.

침대뿐만 아니라 책장, 장식장 등 가구에 다양하게 사용 가능하며, 일본산 최고의 히노끼로 제작됐다.
영림목재가 취급하는 일본산 히노끼는 벌채 직후와 제재 직후 2번에 걸쳐 정기적으로 방사능 검출검사를 현지에서 시행하고 있는 업체 제품을 사용해 무엇보다 일본산 제품의 방사능을 염려하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가능하다.

한편, 영림목재는 자체 서재가구 브랜드 ‘e-라이브러리’를 런칭하며 다양한 시리즈의 가구제품을 선보이고 있을 만큼 가구재와 가구분야를 선두하는 기업으로 다양한 수종의 원목 테이블 상판을 판매하고 있다.
그동안 선보인 수종으로는 일본산 삼나무와 느티나무, 샤벨, 월넛, 몽키보드, 오꼬메 등이 있으며 원목 그대로를 이용한다는 특성답게 작은 사이즈부터 큰 사이즈까지 다양한 규격을 공급하며, 테이블의 다리 또한 원목뿐 아니라 철제다리로도 가공이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811-9051)로 할 수 있다.

조서현 기자   cs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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