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농업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베트남이 올해 1~5월까지 연간 수출액 목표를 높여 베트남 목재의 수출을 늘려가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 목재제품의 수출액은 25억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6.9% 성장했다. 베트남의 목재 수출시장은 미국, 일본, 중국이 가장 높았으며 이들 3개 국가는 전체 수출액의 65.3%를 차지했다. 미국, 일본, 중국 이후에는 유럽 시장이 그 뒤를 이었으며 5위는 바로 한국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베트남과 한국이 FTA를 체결함으로써 앞으로 베트남 목재가 수출되기에 유리한 지역임을 시사했다. 베트남은 외국인 직접 투자 기업이 늘어나고 있으며 수출액도 그만큼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몇년동안 베트남의 일부 회사들은 이탈리아와 미국 등 외국의 현대적인 생산 기술을 채택했기 때문에 자국의 목재 수출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다.

출처: vietnamnews.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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