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산 목재, 올해 1분기 생산량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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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산 목재, 올해 1분기 생산량 높았다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5.07.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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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비 회복세 양상

미국 서부 목재제품협회(WWPA)에 따르면 미국과 캐나다에서 1분기에 생산된 목재 수치는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할때 높은 생산량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는 2014년 4분기에 북미 침엽수 목재 생산량이 감소했던 이후 다시 회복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전해졌다.
동부 캐나다와 미국 남쪽에 홍수가 있었던 다소 불가피했던 기후 조건이 있었고 이는 수출 지연 뿐만 아니라 캐나다와 관련해 2014년에 파업이 발생해 캐나다 BC주에서 항구 작업자(Dock worker)들의 파업으로 인해 시장 혼란이 야기된바 있었다.
캐나다 벤쿠버항에서 지난해 3월에 발생한 컨테이너 트럭조합 관련 파업으로 3월의 캐나다 제재목 수출은 컨테이너 수송 비율이 높은 동아시아용을 중심으로 크게 감소한적이 있었다. 특히 지난해 3월에 3주간에 걸쳐 계속된 벤쿠버항 컨테이너 트럭조합의 파업으로 벤쿠버항에서 중국과 일본 등으로 출하되는 컨테이너 선적 제재목 대부분의 수출이 중단된바 있었다.
 

출처: euwid-wood-products.com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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