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플러스, 유럽산 비취·애쉬 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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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플러스, 유럽산 비취·애쉬 입고
  • 조서현 기자
  • 승인 2015.10.26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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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취 LVL
▲그레이 애쉬

우드플러스(대표 지철구)가 독일에서 온 비취 LVL을 새롭게 공급한다. 탄력성이 강한 목재 비취는 국내에서 가구재 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수종중 하나로 우드플러스는 독일산 비취를 활용한 공학목재인 LVL을 공급하고 있다. 비취는 유럽산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유럽에서 자란 비취가 색상이나 나무의 결이 타 지역의 비취에 비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취의 변재는 회백색이고 심재는 연한 분홍색이며 유럽산 비취의 나뭇결은 북미산 비취보다 더 치밀하다. 무게도 북미산 비취보다 10% 정도 더 무겁다.
할렬은 잘 일어나지 않고 탄력성과 휨이 좋고 가공성이나 대패질도 잘되는 편이다. 비취로 가공한 LVL은 가구나 인테리어시 포인트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이외에도 우드플러스는 프랑스에서 수입한 그레이 애쉬 솔리드 집성재를 공급한다. 프랑스산 그레이 애쉬는 다른 애쉬에 비해 색이 조금 더 밝은 편으로 이름처럼 그레이 빛이 살짝 감도는 색상을 가지고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032-584-9476)로 가능하다.

 

조서현 기자   cs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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