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 연료용 목재 수출 비중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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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아나, 연료용 목재 수출 비중 늘어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6.02.2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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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수출 판매는 약 800만달러 감소

2015년 전세계 목재산업은 업계가 직면한 수많은 문제에 기인해 생산, 수출, 판매에 상당한 감소를 가져왔다.
특히 지난해 가이아나 임업위원회에 따르면 수출 판매에 있어 약 800만달러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년도와 비교했을 때 연료재 매출 비중이 더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이아나 뿐만 아니라 전체 목재 수출이 줄어든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가이아나만 목재 수출이 저조했다고는 할수 없다.
그동안 가이아나는 중국의 지원으로 교량이 건설되면 자동차 등을 이용한 육로 이동이 가능해져 물류 운송 및 인적 교류에 획기적인 변화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가이아나는 국토 면적이 작은 편이지만, 목재와 광산물이 풍부하다.
출처: globalwood.org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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