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 경기 전망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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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 경기 전망 ‘긍정적’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6.02.2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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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수입·제조 부문 지수 점점 높아져

일본 리서치 조사회사에 따르면 일본 사람들은 앞으로의 삶이 더 윤택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는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에서 입증된 바와 같이 3개월 연속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1월 소비자 인식 조사에 따르면 전달에 비해 소비자 지수가 전체 50중에서 48.3으로 상승했고 소득증가 전망에 대한 지수는 38.9이며 고용 지수는 46.1로 훨씬 높은 점수를 상회하고 있어 일본 소비자들이 경기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내구재 제품에 대한 구매 의지 점수는 39.4인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 뉴스에서도 2014년부터 꾸준한 소비율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고용, 수입, 제조가 늘어나고 실업율은 조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기계 주문은 1.7% 증가했고 기계 주문량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계 주문량의 증가는 선행지표를 보여주는 것으로써 자본 지출 뿐만 아니라 개인의 자금 유동성까지 보여주는 것이므로 이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정부는 비즈니스 정책을 달성하기 위해 인구의 주요 도시 이동 및 탈도시화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다. 이는 현 정부가 귀농정책 프로그램에 이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써, 귀농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을 위한 보조금, 의료 및 교육 비용을 책정하는데 반영된다.
정부는 탈도시화 도심 지역에 주거를 점검하고 버려지는 주택에 대해서도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출처: globalwood.org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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