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로 변신하는 화장실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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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로 변신하는 화장실 인테리어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6.12.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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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로 꾸민 화장실 인테리어

건강하고 아름다운 집을 위한 인테리어의 주요 이슈 중에서 현관, 거실, 침실, 어린이방에 이어서 화장실에 대한 새로운 변화가 시도되고 있다.
케이디우드테크(대표 홍활)에서는 화장실의 사용 순서가 출근 시간대엔 무척이나 예민한 배려의 요소가 되고 있는 현대에서 수전과 메이크업의 기능을 살짝 분리해 편리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분리하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고 있다.
습식과 건식공간으로 분리하고 수전 공간을 오픈하는 개념으로써 탈의를 하는 공간 즉 샤워실과 변기 주변에는 프라이버시를 위해 문을 달고 물 청소가 가능하도록 분리해주고, 손을 닦고 머리를 말리고 로션을 바르는 공간은 개방감을 줬다.
또 수전과 메이크업 공간은 건식으로서 고재우드 타일과 코코넛타일로 간단하게 변신시켜 세면기를 중심으로 간이 파우더룸 역할을 할수 있도록 거울과 드라이기, 기초 화장품을 두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거울과 수납장 그리고 코코넛타일을 배치해 청결과 기분 좋은 디테일을 완성해 주었다. 특히 바닥을 습기에 안전한 방습마루로 설치한다면 필요시에는 세제 청소도 가능하다. 케이디우드테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목재 인테리어 마감재 전문 회사로서 좀 더 혁신적인 시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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