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재-한림에이치우드, 삼익산업, 씨티코리아, 케이디우드테크, 아이에스 포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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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재-한림에이치우드, 삼익산업, 씨티코리아, 케이디우드테크, 아이에스 포르토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7.03.16 14: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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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자재

한림에이치우드, 웨더텍스
한림에이치우드의 ‘웨더텍스(Weathertex)’는 주거용 건축물과 상업용 건물을 위한 외장 마감재로 유칼립투스 100%로 만들어졌다. 특히 호주 웨더텍스는 한림에이치우드와의 파트너쉽을 맺었으며, 이에 호주 국제 세일즈 담당자인 글렌 캔크로스씨는 “이번 한림에이치우드와의 협업을 통해 한국에 우수한 목재 자재인 웨더텍스를 소개하게 돼 영광스럽고 한국에도 우수한 호주의 건축자재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개했다. 웨더텍스는 가벼운 페인팅만으로도 적은 유지비용이 들며, 유칼립투스 100%를 사용해 25년간 제품 보증을 하고 있다.
(한림에이치우드: 1544-0488)

삼익산업, 케뮤 세라믹 사이딩
삼익산업은 일본 KMEW(케뮤, 파나소닉사의 건축자재 계열사)가 출시한 케뮤 세라믹 사이딩과 지붕재는 KMEW社의 특수세라믹 코팅으로 색상이 변하지 않고 오랫동안 깨끗하게 유지되는 제품을 공급한다.
일본 특유의 완벽한 시공방법과 정교하고 깨끗한 코팅 방법으로 만져보기 전까지는 인공자재의 외벽이라고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러운 텍스쳐 또한 특징이다.
사용하는 동안 유지 및 보수가 크게 필요하지 않아 한번 설치하면 깨끗한 외관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삼익산업: 1588-3648)

씨티코리아, 토레이
씨티코리아가 건물 외장재로 사용하는 세라믹 사이딩 ‘토레이(TORAY)’를 선보이고 있다. 토레이는 내오염성 세라믹 사이딩으로, 건물 신축시 깨끗함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동시에 빗물만으로도 얼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외벽재 표면에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배기가스나 먼지, 개구부 주변 등에 갖가지 오염이 생기게 되고, 주택 미관을 해치는 결과를 갖고 오는데, 토레이의 오토크린 기능은 친수성과 뛰어난 특수코팅에 의해 오염물질을 씻어내기 때문에 언제나 아름다운 주택의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씨티코리아: 031-783-2110)

케이디우드테크, 오동나무 루버 채널 18
케이디우드테크가 오동나무 원목 루버를 ‘채널 18(Kd-Prime wood, Channel 18)’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붙여 출시했다. 도장 완제품 처리된 채널 18은 착한 가격, 아름다운 디자인, 간편한 시공, 건강한 실내 환경 등 모든 것을 만족하는 인테리어 제품이다. 이에 케이디우드테크는 오동나무의 특징 중에서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보완해 건축 내외장재를 만들었으며, 디자인이 수려하고 시공성이 좋은 오동나무 원목 루버의 새로운 브랜드 ‘프라임우드’는 외장재가 자외선 차단 역할을 하고, 내부용 루버는 돌 코팅 도장 완제품으로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이 출시돼 있다.
(케이디우드테크: 02-3401-5525)

아이에스 포르토, 탄화 코르크 보드
아이에스 포르토가 출시한 ‘탄화 코르크 보드’는 습도 조절·단열성·흡음성에 효과를 보이는 소재인 코르크를 사용했다. 실내·외에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탄화 코르크 보드는 고열로 쪄서 탄화를 함으로써 코르크 특유의 목재결이 살아나고 오랫동안 건축물의 미적 아름다움도 극대화하고 있다.
아이에스 포르토는 이번 탄화 코르크 보드를 목조건축 외벽에 처음으로 적용했으며, 앞으로도 패시브하우스 등에서 단열 기능을 갖는 외부 마감재로 사용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아이에스 포르토: 02-713-1390)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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