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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공구 전문 브랜드 밀워키, 한국 시장 점유율 확장 본격화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7.08.30 17:54
  • 호수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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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아시아 시장 조셉 갈라이(왼쪽 네번째) 및 본사 최고 경영진들

밀워키 한국법인 (유)테크트로닉 인더스트리즈 코리아(이하 TTI KOREA)가 지난 7월 7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광주, 대전, 서울에서 ‘밀워키 RED EXPRESS(레드 익스프레스)’를 진행했다. 이번 레드 익스프레스에서 밀워키는 하반기 출시되는 신제품들도 함께 선보이며 참석한 대리점주들의 뜨거운 호응과 기대를 모았다. 관심을 모았던 밀워키 신제품 18V 브러쉬리스 미드 하이토크 임팩트 렌치(M18 FMTIW-602X), 18V 브러쉬리스 오일펄스 임팩트 드라이버(M18 FQID-602X), 18V 브러쉬리스 스크류건 매거진(M18 FSGC-202X), 에어 루핑 타정기, 에어 프레이밍 타정기 등은 모두 밀워키의 혁신적인 기술이 담긴 제품들이다.
밀워키 전동공구 관계자는 “앞으로 신제품 출시에 맞춰 대리점뿐만 아니라 소비자들과의 소통도 강화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계획 중”이라 전하며, 신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밀워키 전동공구의 공식 카페인 ‘밀워키툴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8월 8일에는 밀워키 본사 최고 경영진이 국내 밀워키 전동공구 성장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밀워키 아시아 시장을 맡고 있는 TTI 그룹 최고 경영자(CEO) 조셉 갈라이(Joseph Galli), 부회장 스테판 퍼드윌(Stephan Pudwill)과 밀워키 본사 대표 스티븐 리치맨(Steven Richman)이 약 4일간의 일정으로 밀워키 한국법인과 삼성동 홍보관, 서비스 센터 등을 방문했으며 국내 시장에서의 밀워키 브랜드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청계천 공구 단지와 대리점을 직접 둘러보며 국내 공구 시장 파악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 시장을 방문한 TTI 그룹 CEO 조셉 갈라이는 1년 사이 한국 시장 내 밀워키 전동공구의 급격한 성장을 실감한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한국은 세계의 전동공구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앞으로 한국 시장과 소비자에 맞는 제품 개발과 서비스를 위해 더 적극적인 전략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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