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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door)'로 만나는 목재 세상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7.09.05 23:31
  • 호수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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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산업, 캡스톤 도어 ‘데코레이티브’

삼익산업이 다양한 유리 사양과 마감 컬러로 주문 제작이 가능한 캡스톤 도어-데코레이티브 리즈를 공급 중에 있다. 캡스톤도어는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와 방화, 방음 코어를 용해 화재 시 대피시간을 벌어주며 불이 옮겨붙는 시간을 늘리거나 견디도록 만들어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준다. 단열, 차음, 기밀성을 유지해주며 뛰어난 강도와 내구성으로 뒤틀림, 변형, 부식, 변색을 차단해 준다. 또한 사실감 있는 천연 목재 무늬와 우아한 곡선미, 금속 품들간의 색상 일체감 등 탁월한 미적 감각이 돋보이는 현관문 제품 시리즈다. 마감 칼라는 라이트 오크, 미디엄 오크, 체리 마호가니, 화이트 우드그레인까지 4종류이다.

한림에이치우드, 도어코

한림에이치우드가 목재 현관문 제품인 도어코를 선보이고 있다. 도어코는 에너지 절약과 친황경 제품의 유럽 수출 도어로,영국 Security test 통과제품을 사용하며 유럽 시장의 품질기준을 통과한 검증된 SPEC를 적용하고 있다. 또한 북미형 현관문에 비해 더욱 많은 Component 투입으로 휨 방지 및 도어 복원력 회복이 빠르다. 풍력발전기용 페인트를 PPG사와 공동 개발해 도장의 내후성을 10년 동안 보증한다. 문지방에는 내부 목분적용으로 내, 외부의 열전달 차단을 극대화했으며 자동차용 가스켓타입 적용을 통해 편리한 유지보수화 뛰어난 내후성, 방음,방풍효과를 자랑한다. 도어의 디자인은 15가지이며, 사이드라이트는 5가지로 사용자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디자인의 조합이가능하다.

케이디우드테크, 원목 방화 현관도어 ‘타지아나’

자작나무 합판 구조로 이뤄져 있는 케이디우드테크의 타지아나는 합판 사이에 붙여진 천연 접착제가 불의 확산을 방지한다. 해당 천연 접착제 역시 케이디우드테크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케이디우드테크의 홍탁 대표는 “천연 접착제를 이용한 방화 합판의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단열은 물론방열까지 완벽한 친환경적인 원목 방화 도어 타지아나는 목재의 단점인 뒤틀림, 수축, 팽창, 해충(흰개미 등)을 완전히 개선했으며 메인 문과 서브 문으로 이뤄져 있어 평소에는 메인 문을 이용하되 소파, 냉장고 등 커다란 제품을 안으로 들여와야 할 경우서브 문을 함께 열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다.

실크로드, 글로리 도어 현관문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실크로드가 공급하는 원목 도어·현관문자체브랜드 ‘글로리 도어’는 주로 엘더, 오크, 애쉬로 제작돼 공급되고 있다. 원목으로 만든 친환경 자재, 지중해풍 스타일 주택에 가장 잘 어울리는 도어이며 최근에는 다세대 및 다가구 등수익형 주택에도 많이 적용해 사업의 판로를 넓히고 있는 중이다. 엘더는 옹이 무늬가 자연스러운 목재로 자연스럽게 디자인된 현관문이 이색적이라고 할 수 있다. 실크로드는 도어 내부에집성목을 사용하고 엘더 단판을 사용했으며 일반 도어보다 두꺼운 45㎜ 두께를 자랑하며 약한 부위의 파손을 막기 위해 중앙에 심대가 삽입돼 있어 제품의 내구성을 강화하는데 심혈을기울인 제품이다.

데코텍, 코렐 이탈리 현관문

데코텍에서 코렐 이탈리아 스타일의 현관문을 공급하고 있다.핸들을 올리면 최대 5개까지 작동되는 다중 잠금장치가 문짝의 4면과 문틀이 밀착되게 만들어 밀폐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준다. 3중 코팅된 특수 원목을 도어 플레이트의 외부에, 그리고 내부에는 나무 무늬의 단열판을 마감시켜 원목의 고급스러운 외관과 열전도율이 낮은 원목의 특성으로 단열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색상은 다크 그레이, 솔라 오크, 카마게 원목,코코넛크림, 솔리드블랙, 솔라 원목 등 총 18가지의 색상이 준비돼 있다. 또한 도어 제작 가능 형태가 다양해 편개, 측면 픽스형 편개, 언밸런스 양개 등 색상뿐만 아닌 다양한 디자인으로도고객의 취향에 맞춰 넓은 선택폭을 제공하고 있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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