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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수종 多 있는 우드 슬랩 ‘파드리오’산화목재만의 고품질 우드 슬랩 선보여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7.09.12 17:23
  • 호수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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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목재(대표 유재동)가 8월 29일부터 9월 3일까지 개최된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서 높은 수준의 우드 슬랩 테이블을 선보였다.
파드리오 브랜드의 우드 슬랩 제품들은 대형목재의 건조에 특화된 건조기를 사용해 건조한 제품들로 휘거나 틀어짐 현상이 매우 적어 원목 테이블 제작에 적합한 건조기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부빙가와 제브라, 터미널리아 등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수종부터 다소 희귀한 수종의 우드 슬랩까지 취급하고 있어 현재 우드 슬랩 브랜드에서 명품으로써의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는 중이다.
또한 제품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해 원목의 원산지 부터 제재 및 건조 일자와 하도 및 상도 등 도장 마감에 대한 정보를 일괄 관리하고 있어 믿음이 가는 이미지로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다.
브랜드 네임 파드리오는 이탈리아어 ‘Padre(아버지)’라는 단어와 ‘Figlio(아들)’이라는 단어의 합성어로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명품을 만들겠다는 의미와 산화목재의 유재동 대표가 아버지로서아들에게 ‘파드리오’라는 브랜드를 물려줄 수 있을 정도의 명품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강한 의지 또한 내포하고 있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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