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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건조 기술로 태어난 우드 슬랩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7.10.01 19:24
  • 호수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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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 고주파 건조기로 휨과 뒤틀림 없어 


산화목재(대표 유재동)가 지난 22~24일까지 서울 세텍에서 열린 동아 건축·인테리어 박람회에 참가해 자사가 취급하고 있는 원목 우드 슬랩 브랜드 파드리오(Padlio)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자연의 감성을 닮은 원목 테이블 파드리오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명품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35년간 열정과 신뢰로 목재업에 종사해온 산화목재에서 제작한 친환경 원목 테이블이다. 
산화목재는 파드리오를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한 기반을 단단히 구축하기 위해 국내 목재산업의 본산 인천 서구 석남동에 공장 및 물류창고, 전시장을 겸한 새로운 사옥을 신축했다. 
또한 압착식 진공 고주파 건조기를 통해 건조가 시작되면 건조기 상부에 있는 패드(고무판)가 높은 압력으로 눌러 목재를 건조하기 때문에 휨이나 틀어짐과 같은 현상을 줄여 최상의 우드 슬랩을 생산하고 있다. 그 외에도 가공, 마감까지 모두 완벽히 책임지며 제품마다 고유번호를 부여해 제재 및 건조 일자와 하도 및 상도 등 도장 마감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주요 수종은 젤코바, 부빙가, 월넛, 제브라, 아프로모샤, 월넛, 웬지 등의 수종들을 공급중에 있다.


이명화 기자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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