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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테리어 합판도 방염이 대세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7.11.21 10:01
  • 호수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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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광성테크(대표 이순권)에서 ‘유니탑(UNITOP) 방염 인테리어 합판’을 선보인다. 광성테크는 나무 질감을 살리는 금형을 이용해 다양한 디자인의 방염 인테리어 합판을 제조하고 있다. 최근 호텔페어에 참가한 광성테크는 방염처리한 유니탑 인테리어 합판을 출품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호텔이나 병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는 방염이 필수적인데, 광성테크는 페인트 업체와 2년여간에 연구 개발 끝에 제품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유니탑 방염 인테리어 합판의 표면은 UV 코팅이 돼있어 제품의 내구성이 우수하며 합판 표면에 직접 인쇄후 UV 코팅 작업을 한 뒤 프레스 기계로 압착해 제품을 생산한다.
회사?본사에?마련된?쇼룸에?들어서면?다양한 인테리어 합판을 둘러볼 수 있으며 인테리어 효과를?극대화하는?벽면 마감자재들도 둘러볼 수 있게 해뒀다. ?
유니탑은 빈티지 옐로우, 퓨어 화이트, 클라우드 그리지에서부터 빈티지한 스타일의 루바 빈티지, 루바 클라우드 그리지, 웨스턴 브라운 등 그 종류만 해도 약 20여가지에 이른다. 
유니탑 방염 인테리어 합판의 두께는 8T이며 규격은 185×790/2,400㎜이다. 
그 외에도 광성테크는 방염 기능을 가진 ‘유니탑(UNITOP) 흡음 보드’도 생산해 공급한다. 
이 제품은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한 제품으로 흡음·방음·단열 기능성을 고루 갖췄을 뿐만 아니라 광성테크가 자체 개발한 방염 기능을 첨가해 다중이용시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현재 유니탑 흡읍 보드는 다기능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여러 가지 기능을 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형 건축 자재이다. 
제품군은 목재 무늬결의 느낌으로 간단히 시공 가능한 ‘베라 루바’와 특수목 무늬결의 ‘오크 그레이’, ‘애쉬 벨라’, ‘애쉬 화이트’, ‘패브릭 디자인’ 등 종류도 다양하다. 유니탑 흡음 보드는 집, 호텔, 상가, 사무실 등 인테리어 적용에 탁월한 제품으로 벽면을 다양한 무늬의 보드로 꾸며 포인트 인테리어를 할 수 있다. 
기존의 밋밋한 흡음·단열재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아트홀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유니탑 흡음 보드는 보습과 통풍의 기능으로 곰팡이 결로 현상까지 막아 주며, 폼알데하이드로 인한 새집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롭다”라고 전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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