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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표면 오염, ‘발수 코팅’으로 막자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7.12.04 13:47
  • 호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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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 차단 발수 코팅제로 오염 막는다 
엠제이시스템(대표 김문정)에서 ‘UV 차단 발수 코팅제’를 공급한다. 
UV 차단 발수 코팅제는 주로 건물 외장에 사용하는 도포재로 신축과 리모델링 건축물에 노화와 오염을 막는데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벽돌은 물론 목재 표면을 보호할 수 있는 얇은 피막이 형성되면서 외부 오염 물질이 덜 묻고 부식과 침수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에 벽돌이나 목재에 UV 차단 발수 코팅제를 도포했을 때 마감재 재질에 따라 건축물이 오염되지 않은 상태로 더 오래갈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UV 차단 발수 코팅제는 형식적인 도포에서 벗어나 0.3~1㎜로 마감재 표면에 침투되면서 표면을 코팅해주기 때문에 오염을 막고 연질의 코팅제이기 때문에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 온도 변화에 매우 적합한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도포 방법은 스트레이건이나 붓 등으로 도포할 수 있고 석재, 슁글, 각종 지붕재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엠제이시스템 관계자는 “건축물 마감재는 외부에 항상 노출돼 있어 자외선과 오염에 더렵혀지고 노화가 일어나는데 UV 차단 발수 코팅제로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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