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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방합판, 창립 38주년 기념 행사 개최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7.12.04 13:52
  • 호수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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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판·목재 직수입 전문 기업 대전의 동방합판(대표 서원진)이 지난달 23일 창립 38주년 기념행사를 본사 강당에서 열었다. 이 회사는 창립자인 고(故) 서상용 회장이 1979년 11월 23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자그마한 창고를 빌려 합판과 유통업을 시작한 게 지금의 동방합판의 출발점이 됐다. 
기념 행사에는 서원진 대표를 비롯해 본사 및 남대전종합물류단지점 사장단과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이 행사에서는 기념사와 함께 신뢰 제일 기업 만들기 5대 지침 발표, 회사에서 준비한 기념품 추첨을 동시에 진행됐다.
서 대표는 기념사에서 “건설 경기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직원들이 위축되지 않고 회사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주는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건설 산업에 대한 선제적 방안 강구와 경영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체제를 확립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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