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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화목·오동나무 루버로 지은 경기 양평 명달리 전원주택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7.12.24 10:43
  • 호수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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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명달리 전원주택

케이디우드테크 내외장 제품 시공
수려하고 격조 높은 디자인 완성

케이디우드테크(대표 홍탁)가 자사의 KD탄화목 KD리브 채널01 제품과 프라임우드(오동나무) 채널 18, 편백나무 에버히노끼 제품 등을 사용해 경기 양평 명달리에 아름다운 전원주택을 완성했다.
해당 전원주택의 외장재로 사용된 KD리브 채널01 제품은 세로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제품으로  어떠한 화학 물질도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지며 천연 원목을 단지 고열에 탄화 처리해 만들어진다. 
KD 탄화목은 최소 15~25년의 내구성을 지니고 있어 어떤 열악한 기상 조건에서도 일반적인 건조목보다 더욱 오랜 기간 견딜 수 있으며 부패와 곰팡이의 성장을 방지하는 효과도 지니고 있다. 이렇듯 외장재로서 탁월한 기능을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택의 외관이 중후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디자인적 기능도 매우 탁월하다.
특히 일출과 일몰, 야간의 조명에서 아름답고 수려한 디자인을 뽐낸다. 시공이 간편해 설치 기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 자연에서 오는 목재의 컬러와 결을 살려 석재, 징크, 벽돌, 세라믹, 페인트와 조화로운 디자인을 할 수 있다. 


아울러 내장재로 사용된 프라임우드는 조상 대대로 사랑받고 있는 오동나무로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오동나무 루버 완제품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보완해 한층 더 완벽하게 만든 제품이다. 실크벽지를 대신해 환경호르몬과 폼알데하이드 걱정이 없으며 7번의 마감 과정을 통해 견고하고 친환경적인 면을 부각시켰다. 
해당 제품은 뛰어난 디자인과 간편 시공 그리고 친환경적인 실내공기 조절로 케이디우드테크社의 제품 내에서도 최대 인기 제품 중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이외에도 최근 케이디우드테크는 고열에도 버텨내는 원목 방화 도어 ‘타지아나’를 선보이고 있다.
타지아나는 2년의 시간을 들여 케이디우드테크가 개발한 제품이다. 자작나무 합판 구조로 이뤄져 있는 타지아나는 합판 사이사이 발라진 천연 접착제가 불의 확산을 방지한다. 해당 천연 접착제 역시 케이디우드테크가 직접 개발한 제품이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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