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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 2018 신년사] 2018년에도 성과 있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1.06 22:21
  • 호수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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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윤영균 원장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지난 한해 저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보내주신 격려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저희 산림복지진흥원은 2016년 4월 18일 설립을 시작으로 2017년 2월 2일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고, 4월 19일에는 ‘개원 1주년 행사’로 주요 외빈 등 400여 명을 모시고 산림복지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대외적으로는 10월 25~26일 국립산림치유원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서비스 품질을 제고하여 복권기금 녹색자금의 2016년도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우수평가(3위) 및 신규 사업 채택으로 전년도 338억 원 대비 올해 463억 원으로 37% 증액되는 성과가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첫째, 일자리 확대 및 민간산업화를 촉진해 나가겠습니다. 2018년에는 일자리 2,300개를 추진하여 2022년까지 일자리 4,000개 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겠습니다. 공공분야에서 직무중심 NCS기반 블라인드 방식으로 올해에 99명을 채용하고, 기간제 근로자를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며 식당·청소 등 간접고용 근로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직접고용으로 전환·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사람중심 산림복지 거버넌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지역 거버넌스 구축의 일환으로 국립산림치유원은 영주 사과, 풍기 인견, 예천 곤충축제와 연계하고, 국립장성숲체원은 축령산 지역 농가들과 상생발전협의회를 구성하며, 국립양평치유의숲은 황거마을 부녀회 및 지역 펜션 등과 협력을 통해 지역 상품·먹거리 제공을 통해 지역과 상생 발전하겠습니다. 
셋째, 미래지향적 열린 혁신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저희 진흥원 혁신전략인 서비스 품질 혁신, 성장동력 혁신, 조직문화 혁신을 추진하겠습니다. 국정 아젠다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 및 핵심 업무 중심으로 인력을 재편하고 일자리 창출, 사회적 경제 등 이해 제고를 위한 특강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국립대전·춘천·나주숲체원 및 종합교육센터 조성, 국립지덕권산림치유원·노령산맥권 휴양·치유벨트 조성·지원, 신뢰도 높은 국립수목장림 운영, 한국형 산림치유 사례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영문 책자 발간, 도시 생활권 나눔숲 조성 확대 등 올해에도 많은 일들을 차질없이 성과있게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며 가정에는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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