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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산업, 한파 녹이는 연탄나눔
  • 이한솔 기자
  • 승인 2018.02.11 20:09
  • 호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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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장의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선창산업(대표 김영환)이 인천광역시 관내 지역사회에 3,000장의 연탄을 전해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 지난 27일(토) 선창산업 희망나무 봉사단은 인천시 중구 구민 가족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센터 힐링패밀리 봉사단, 인천 연탄은행과 함께 인천시 북성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연일 이어진 한파로 여전히 매서운 추위의 주말이었지만 봉사단은 의류 보호용구를 갖춰 입고 부지런히 연탄을 날랐다. 
추운 날씨에도 사람들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대상 봉사지 주민들 역시 봉사단에 음료를 챙겨주는 등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작은 나눔이지만 마음의 온기를 보태기엔 충분했다.
선창산업은 지난 2014년부터 지역사회와 관내 난방취약가정을 위한 연탄을 꾸준히 나눠왔다. 이뿐만 아니라 장애인가정 물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및 도서관에 책장과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주민들의 삶의 질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한솔 기자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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