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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도 목재가 대세! 특수목으로 만나요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8.02.11 20:10
  • 호수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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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코테, 유창목, 월넛과 조명의 만남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가나제재소에서 목재로 만든 조명을 선보인다. 지리코테, 유창목, 월넛 등의 특수목을 이용하고 목재 위에 조명을 달아 고급스러운 실내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아직 시장에서는 목재와 조명을 결합한 상품이 흔지 않은 가운데, 가나제재소의 특별한 가공 기술로 조명과 목재를 접목한 신제품이 소개되면서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나무 무늬가 그대로 살아나면서도 목재 조명 주변에 다른 인테리어 소품들을 같은 색상으로 매치만 해도 깔끔하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좁은 공간을 아늑하고 넓어 보이도록 하는데 효과가 좋은 조명 인테리어는 밋밋한 인테리어 공간을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켜 주고 있다. 
이에 신혼집 집들이, 선물용 등으로 사용하기 좋다. 이 조명은 원하는 대로 빛의 세기가 조절되며 불을 끄고 켜는 스위치가 있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 조명 높이는 조절할 수 있으며 빛을 부드럽게 퍼트리는 갓은 패브릭을 사용한 덕에 빛이 더욱 부드럽게 펼쳐지는 것이 장점이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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