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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이포, 알루플라스트 창 선보여
  • 이한솔 기자 
  • 승인 2018.03.03 19:29
  • 호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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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이포 박세련 대표

다양한 크기와 얇은 샷시의 새로운 창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투바이포(대표 박세련)에서 기존의 살라맨더 시스템 창호에 더해 이번에 새롭게 알루플라스트 창을 선보인다. 세계적으로 기술적인 인증을 받아 우수성이 입증된 알루플라스트 창은 독일 3대 창호 중 하나로 불리고 있다. 
알루플라스트 창은 여러 장점이 있지만 이번에 소개된 IDEAL8000 라인은 기존의 EPDM 3중 가스켓의 단점을 보완한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기존의 창호들보다 샷시가 얇아서 훨씬 넓은 공간감을 주며 기존에 수입하던 살라맨더 창보다 크기가 크고 하중을 견디는 성질이 뛰어나 최대 2,600㎜ 높이로도 제작 할 수 있다고 한다. 
이는 기존의 창호보다 훨씬 큰 크기로 창을 통한 새로운 공간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뿐만아니라 크기가 커졌음에도 샷시의 처짐 현상이 적고 내구도가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알루플라스트社의 특별한 하중 분산 기술이 적용됐기 때문이다. PVC+EPDM 가스켓은 내구성을 더해줄 뿐 아니라 창호를 청소하는 데에도 용이하며 창호를 열고 닫음에 있어 부드러움까지 더해 여러모로 편리하고 장점이 많다. 또한 3중 기밀 시스템으로 창호의 방열, 방음, 차음력이 매우 우수하여 조용하고 쾌적한 실내 생활을 보낼 수 있다고 한다. 개폐의 작동 또한 자연스럽고 이물감이 없으며 10년이 지나도 도장의 변색이 없는 프로파일이 알루플라스트 창호의 특징이라고 박 대표는 전했다. 
이밖에도 투바이포에서는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여러 브랜드의 방수시트와 사이딩을 선보이고 있다. 코노시마 세라믹사이딩 등 제품군들 중에서도 상당히 우수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고객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라믹 타일 또한 선보이고 있어 단순히 이름값을 하는 제품만 취급하기 보다는 새로운 시장도 거침없이 개척해나가는 듯 하다. 투바이포는 집짓기에 필요한 모든 자재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는 자세로 건축 내외장재, 일반 건축재, 인테리어재, 벽돌과 도료 등 다양한 전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한솔 기자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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