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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홈, 목조주택 건축 제품 총집합 철물과 세라믹사이딩이 한자리에!
  • 편슬기 기자
  • 승인 2018.03.03 19:46
  • 호수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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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실리콘 시공이 생략된 새로운 세라믹사이딩 선보여
엔에스홈(대표 박찬규)이 판매하고 있는 파트너 회사들의 제품을 총집합해 선보였다.
현재 목조주택에 사용되는 철물로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슨스트롱타이’부터 일본에서 건너온 외장재, 믹스세라믹사이딩과 지붕에 사용되는 갈레코(물받이) 제품 등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는 제품을 전시했다.
특히 엔에스홈이 초점을 둔 제품은 릭실[LIXIL]세라믹사이딩 기존 세라믹사이딩과는 구별되는 새로운 제품이다. 기존 세라믹사이딩 제품은 판재와 판재 사이를 실리콘을 사용해 이어붙이는 시공이 보편적이었다. 
그러나 해당 시공방법은 실리콘이 쉽게 더러워지거나 길게는 10년에서 짧게는 5년 정도의 지속력을 가져 매번 추가적으로 유지 보수를 진행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러나 엔에스홈이 공급하는 믹스세라믹사이딩은 실리콘 작업을 생략하고 이어붙일 수 있어 시공도 한층 간편해지고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돈을 절감할 수 있는 제품이다. 
엔에스홈의 관계자는 “릭실세라믹사이딩은 주기적으로 보수작업이 필요했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한번 시공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며 “해당 제품을 사용한다면 상당한 금액의 유지 보수 비용이 절약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엔에스홈은 카페 등 상업 공간과 실내 주거 공간 양쪽에서 사용 가능한 엘더 원목 일반형 반 도어 제품과 도어 제품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 2018년을 맞이해 TV 앞에 설치해 열고 닫을 수 있는 ‘TV-Bar’ 타입(▲Alder ▲White ▲Drifwood) 하드웨어와 ‘Bypass Type’ 하드웨어를 새로 출시했으며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오리나무(Alder) 원목을 사용해 컬러 도장을 따로 하지 않아도 도장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최고급 원목이 특징이다.

 

편슬기 기자  psk@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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