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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목부터 특급인 품질 A급 히노끼 루버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8.06.03 23:48
  • 호수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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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 위치한 삼산실업(대표 김광채, 김낙기)에서 신제품으로 히노끼 루버를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통원목(솔리드)으로써 일본산 원목을 사용해 중국에서 가공돼 들어오는 제품이다. 
삼산실업은 원목 검수부터 중국 현지로 찾아가 한국에 수입될 때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제품 유통과 품질에 신경썼으며 삼산실업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에 들어오는 히노끼 제품들중 최상급 제품이라고 자신한다”고 전했다. 
1단에 8장으로 포장된 이 제품은 3~4장 정도를 패치 작업하고 나머지는 패치 없는 깨끗한 제품이다. 규격은 10×100×2,400/3,600㎜으로 유절, 무절을 보유중이다.  
히노끼 루버는 대기 중 유해물질 제거 효과와 강력한 살균효과, 소취 효과가 있어 어린이나 노인, 아토피성 피부염 환자나 천식환자의 건강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산실업이 공급하는 히노끼 루버는 표면이 깨끗하게 샌딩처리 돼있고 옹이의 크기가 작고 수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삼산실업 관계자는 “히노끼는 몸에 좋은 피톤치드가 발산되는 목재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본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최상의 히노끼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품질 관리에 신경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 외에도 삼산실업은 최근 1″×4″ 마감재도 함께 공급중이다.

이명화 기자  lm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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