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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마루, 다양한 ‘패턴마루’ 출시-디자인·고강도 기능성 두 마리 토끼 잡아
  • 권수연 기자
  • 승인 2018.07.21 20:37
  • 호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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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트레인

친환경마루 전문기업 구정마루(대표 조문환)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함께 다양하고 뛰어난 품질의 제품력을 기반으로 신제품을 꾸준히 시장에 출시함으로써 마루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같은 바닥재라 하더라도 크기와 배치 방법에 따라 공간은 다양한 모습으로 변한다. 패턴에 주목하는 것은 활용도가 뛰어나기 때문이며 바닥에 시공하는 것을 넘어 벽으로 장소를 옮기면서 아트월을 대신하기도 한다. 공간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것이 바닥이다.
구정마루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패턴마루’는 천연마루의 아름다움에 패턴이 만들어 주는 디자인과 고강도 기능성까지 갖춰 다양화되는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헤링본(herringbone) 패턴의 마루는 공간에 개성을 준다. 또한 마루의 옆선과 끝선이 정교하게 맞물리는 정확성과 꼼꼼한 정밀시공으로 완성 된다. 최근엔 헤링본 패턴 마루가 대세로 자리 잡았지만 너도나도 헤링본을 찾아 희소성이 사라지고 있는 추세다.

헥사곤

독특한 무늬로 채우는 레트로(retro)-트레인 패턴은 가로세로의 격자무늬 패턴이며 일정한 규격의 마루재를 교차 시공해 만들어낸 안정감 있고 단정한 패턴이다. 현대적인 것에 친숙함과 편안함을 담은 디자인 마루로서 시간적으로 현대적 감각을 즐기는 트렌디한 공간을 만들어 내는 구정마루만의 패턴 디자인 제품으로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디자인이다.
레트로(retro)-센느(senne) 패턴은 길고 짧은 교차무늬 패턴으로 헤링본 길이에 변화감을 준 듯 일정한 규격의 마루재를 교차 시공해 안정감 있고 경쾌한 율동감이 느껴지는 패턴이다. 모델명 쉐브론은 평행사변형 모양으로 마루 쪽이 대칭되는 V자 형태로 일정하게 시공되는데 중심선을 따라 시선이 모이기 때문에 공간을 더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마지막으로 모델명 헥사곤은 육각형 벌집 모양에서 찾아볼 수 있다. 

권수연 기자  ksy@wood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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