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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정론직필(正論直筆)로 목재와 산림 분야 대표 역할 기대합니다-한국산지보전협회 배정호 회장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8.04 22:22
  • 호수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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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목재산업의 대변지로 가장 신뢰받고 영향력 있는 한국목재신문의 창간 19주년을 한국산지보전협회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목재신문은 목재산업 전반에 대한 뉴스와 산림분야의 다양한 소식을 전해줌으로써 목재산업 종사자와 산림분야의 구독자들에게 정확하고 발 빠른 정보제공에 힘쓰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동안 걸어오신 길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러한 한국목재신문의 노력과 꾸준함이 1999년 창간이후 19년간 목재분야의 대표적인 언론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밑거름이 되어 왔다고 생각하며 묵묵히 노력해 오신 윤형운 발행인과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산지보전협회는 ‘산지의 보전과 산림자원 육성을 위한 정책지원 및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치 창출을 선도하여 국민에게 신뢰받는 산지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창의성, 전문성, 공익성이란 핵심가치 아래 정본청원(正本淸源)과 사인애림(思人愛林)의 자세로 전 임직원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협회는 산지전용타당성조사, 채석단지·풍력발전시설 현장점검 등을 통하여 산지분야 인허가 및 사후관리 분야에 전문 조사업무를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지구분타당성조사, 산지훼손실태조사, 산림보호구역정비 등 산지의 보전 및 관리를 위한 정책연구 지원에도 역량을 다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사랑 웹진 발간, 숲 체험사업, 사진공모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국민에게 산림분야의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는 산사랑 국민운동을 창립이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협회는 2017년 12월 대전으로 이전하여 산림분야 유관기관과의 업무협조 체계를 공고히 하고 전국 단위의 산지관리 분야 사업수행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인해 목재산업 분야도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관련 분야 정부, 유관기관, 업체 등이 합심하여 위기를 타개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한국목재신문은 목재산업분야 발전을 위한 정확한 정보전달, 전문성을 살린 기획보도, 공정한 비판과 대안제시 등의 지속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지면을 빌어 앞으로도 목재업계의 현안을 누구보다 현명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 
목재산업의 소식들을 국민들 및 목재업 종사자들에게 누구보다 빠르게 전달해 주시는 한국목재신문을 꾸준히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한국목재신문을 통해 우리 협회가 수행하고 있는 사업과 활동 등 좋은 소식들로 구독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기 바라며 다시 한 번 한국목재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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