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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모든 조합원사와 함께 진심으로 창간 19주년을 축하합니다-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김병진 이사장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8.08.04 22:30
  • 호수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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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의 창간 19주년을 맞이하여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 모든 조합원사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국목재신문은 1999년 8월 창간해 목재분야 전문 언론 매체로 국내외 목재관련 각종 이슈와 목재자원, 가공, 시장 및 산업 동향에 대하여 신속하게 목재인과 일반인에게 전달하고 각종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여 목재산업의 기반확립과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목재산업과 산림청 및 국민들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해주신데 대하여 회원사들과 함께 지면을 빌어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본인은 우리 목재업계의 많은 지원과 협조속에 목재인들의 지위 향상과 권익 신장을 위하여 정부의 목표 4차산업을 목재산업에 접목을 위해서 정부 참여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모든 것이 목재산업계와 언론매체에서 힘이 되어 주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올해 한국목재공업협동조합에서는 우리 목재제품의 공공시상 판매확대, 품질의 향상을 위하여 직접생산확인 설비시설을 작년 9월말부터 더욱 더 강화하였고 중기간 경쟁제품 3년 만기로 중소기업중앙회로 재신청하여 목재산업계와 조달청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해나가겠습니다.  
또한 목재인의 권익보호 및 산업의 발전을 위해 불법목재 교역제한제도는 산업계의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시행은 문제발생 소지가 많으므로 1년간 유예기간이 필요하고 10월에 시행되는 국산목재 및 목재제품의 우선구매는 국산목재의 해석문제와 국산목재 연차별 비율에 문제가 많아 조달계약에 민감한 업계가 반발하고 있어 연도별로 비율 적용을 합리적으로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여기에는 한국목재신문과 같은 전문 언론사의 역할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목재신문은 목재 가치의 중요성은 물론 목재제품 품질의 중요성에 대하여도 과학적이고 깊이 있는 정보와 자료를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목재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따라서 목재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발전을 위해 모든 목재인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언론 역시 이에 동참하여 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크고 작은 산업계의 목소리를 진솔하게 담아주시고 정확하고 빠른 정보를 전달하며, 때로는 잘못된 부분에 대하여 날카로운 비판의 날을 세워 주시는 것이 한국목재신문을 포함한 목재전문 신문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한국목재신문의 창간 1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목재 관련 전문지로서 더욱 발전하시고 앞으로도 목재 산업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실 것을 모든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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