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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기업, 우드슬랩 ‘제네보’로 대중화 주력
  • 이명화 기자
  • 승인 2018.09.10 12:50
  • 호수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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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명성기업(대표 이은재)은 지난 8월 29일~9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코펀(KORURN,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에 참가해 우드슬랩 브랜드 ‘제네보’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네보(JENEVO)는 ‘Je ne sais quoi(뭐라 말할수 없이 좋은 것)’에 ‘bravo(좋다)’의 합성어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좋다’라는 뜻이 담겨 있다. 
코펀에서 명성기업은 제네보 제품들을 전시하는 동시에 자사가 진행중인 우드빅마켓 이벤트도 안내했다. 목재 경매 이벤트 및 할인 행사가 있는 월례 행사 ‘우드빅마켓’은 오는 9월 14~15일 오전 10시~오후 7시에 중식 제공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진행이 안정적이고 볼거리가 많으며 매번 참가하고 놀러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12시 오전에 행사와 경매 이벤트가 진행되고 다시 오후 1시부터 종료 시까지 이벤트가 있는 방식이다. 이번 우드빅마켓에서는 몽키포드, 월넛, 왠지, 느티, 아프로모시아, 느티, 제브라, 캄포, 히노끼, 부빙가, 이로코, 퍼플하트, 파덕 등이 소개된다. 아프리카 특수목 외 다수 각종 도마재 및 판재들도 만날 수 있다. 
경매 장소는 경기도 포천시 선단동 우드빅마켓 전시장으로 가면 된다.

명성기업 관계자는 “우드빅마켓은 단순히 재고를 판매하고 경매하는 차원이 아니라 새로운 목재 경매문화를 한국에 도입하겠다는 의지로 개최되고 있다”며 “국내에 아직 목재 경매 문화가 희박하기 때문에 하나 하나씩 차근차근 도입하고 있다”고 전했다. 매월 개최되는 우드빅마켓에 진열되는 수종들은 월별로 바뀌며 매번 참여할 때마다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기분을 선사해 준다. 우드빅마켓의 우드슬랩 완제품은 저렴한 금액으로 제공되며 경매 참가자를 위한 고급 수종부터 행사를 즐기기 위해 참여한 다양한 사람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각종 이벤트들로 채워져 있다. 

이명화 기자  lm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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