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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 레하우, 한국형 창호로 국내 고급 주택 시장 공략! 레하우, 창호 전문 한화L&C와 손잡다
광명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에 적용된 레하우 발코니창 모습

세계최초의 현대식 PVC창호 개발, 세계 3대 PVC창호 브랜드 등 많은 수식어를 가진 독일 고급창호 브랜드 레하우가 한국 시장공략을 본격화 한다. 고급 주거시장에서 주방가구, 고급석재, 욕실자재 등의 수입자재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고 있지만, 독특한 한국의 주거환경과 기후로 인해 수입창호의 시장점유율은 지지부진 한 것이 사실이었다.

과천 위버필드에 적용된 레하우 창호 모습
광명 철산 푸르지오 거실 VDF-262D 입면분할창

레하우는 창호전문기업인 한화L&C와 손잡고 2년에 걸쳐 국내 기후, 한국 소비자들의 생활 패턴, 주거형태 등을 연구하여 국내 환경에 맞는 레하우 창호를 시장에 런칭하였다. 시스템 창호 형식이 주를 이루는 유럽창호는 바닥난방을 주로 하고, 사계절이 뚜렷한 국내 환경과는 잘 맞지 않아 결로와 환기에 많은 문제가 있었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은 개방감과 순간환기를 중요시하여 유럽창호 사용에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였다. 레하우와 한화L&C는 국내환경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전체적으로 슬라이딩 창호로 Line-up을 구성하였으며, 특수 환기 Kit를 사용하여 창문을 열지 않아도 환기를 시킬 수 있는 자연환기창, 3중유리와 공압출 프레임으로 만들었고 와이드한 View를 자랑하는 주방창에 유럽감성의 아노다이징 핸들을 더해 한국형 프리미엄 창호를 개발했다. 제품 개발과 동시에 올해 과천위버필드, 광명 센트럴 푸르지오 등 주요 재건축 프로젝트에 적용되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과천 위버필드에 적용된 레하우 창호를 확인하는 레하우 아시아 태평양 사장 닐스 와그너(좌) 한화 L&C 창호사업부 사업부장(우)

 한화L&C 제품개발 담당자는 “창호는 단순한 인테리어성 자재가 아니라 채광, 환기, 방음, 단열을 책임지는 건축물의 성능과 직결하는 제품이다. 기후와 생활패턴이 다른 나라의 제품을 단순이 수입해서 적용하면 사용자의 불편함은 불 보듯 뻔하다. 한화는 레하우의 지속적인 연구개발 교류를 통해 국내 환경과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환기와 실내 공기질 개선, 한국형 시스템창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창호 제품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이명화  lmh@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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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하우#한화L&C#창호#시스템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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