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특집
[한국목재신문 2019년 신년사] 지속가능한 새로운 합의 생태적 뉴딜이 대안입니다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1.04 08:50
  • 호수 0
  • 댓글 0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김종원 회장

기해년 황금돼지의 축복을 소망하며,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8 격동기의 무술년을 뒤로하며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에 보내주신 한국목재신문 가족과 임업인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목재산업의 대표신문 한국목재신문 가족여러분 임업인 가족과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여러분 새해에는 가정과 사업장에 화평과 형통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목재 분야의 전문지로써 산업정보의 요람으로 임업의 권익증진과 산림사업과 목재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산림가족의 대변지로써 정도 언론 한결같은 일관성에 찬사를 보냅니다.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무술년 새로운 도전 변화의 시작으로 한국임업진흥원과 Wood Fair 2018을 WCTE 2018과 함께 목재산업의 부활을 꿈꾸며 이열치열 첫 여름행사로 잘 마무리 했습니다. 기해년의 WOOD FAIR 2019년 제2기의 목재의 날 첫걸음으로 우리들의 잔치가 아닌 한국건설산업과 함께하며 지진과 목재, 목재와 환경, 목조건축과 귀농귀촌을 아우르는 목재산업박람회로 배가의 꿈을 꾸어봅니다. 산림청의 산림녹화로 이룬 꿈을 정부에 요구와 의존보다는 이제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솔선수범으로 목재산업 경영주도의 새장을 시도합시다.
목재산업 가족 여러분 숲을 사랑하는 산림가족 여러분! 요즘 사회 트랜드는 경제위기, 분배위기, 환경위기가 초미의 관심사 일것입니다. 생명의 숲, 임업은 그 중심이며 공존의 숲, 목재산업이 그 대안입니다. 모든 산업의 근원은 생태환경에서, 목재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위기탈출, 일시적 처방이 아닌 지속가능한 ‘새로운 합의’ 생태적 뉴딜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성장과 분배 환경의 조화를 이룰 롤모델이 임업이며, 조림에서부터 목재산업으로 거시적 50년의 경제림이 중심이 되어 생태적 뉴딜 산림녹화자원정책에서 목재산업의 경제정책으로 전환, 숲속의 대한민국, 임업경영시대를 함께 열어갑시다. 존경하는 임업인 가족 여러분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단체장님 여러분 지난해 12월 첫주 목요일 우리는 목재의 날 선포식을 가졌습니다.
국산재의 2조8천억시장과 12조5천억의 수입목 시장을 지배하는 목재산업의 주인으로서 집 없는, 주인 없는 상처난 모습으로 우리에게 많은 과제를 남겼지만 무엇보다 혼자는 할 수 없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는 비전을 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나의, 우리의 잘못으로 인정하고 다시 시작합시다. 생태적 뉴딜을 통해 목재산업이 중심적 리더로 내일을 기대합니다. 목재산업의 대표신문 목재신문 가족여러분! 목재산업의 대표신문이 문제보다 긍정의 대안제시로 목재산업의 나침반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한번 기해년 새해, 임업인과 회원사가족 여러분께 영혼이 미소짓는 새해, 자연을 미소짓게 하는 황금돼지의 우직함으로 모든분들의 가정과 사업장에 형통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모든 목재인 여러분 올 한해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저작권자 © 한국목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9신년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icon연관 키워드 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