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건축자재 전시회, 하우징브랜드페어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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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건축자재 전시회, 하우징브랜드페어 성황리에 종료
  • 김미지 기자
  • 승인 2019.03.04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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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 9만 287명 동원

리드엑스포가 주관하는 2019하우징브랜드페어가 지난달 14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15회째를 맞이하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9만 287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는 등 명실상부한 명품 건축자재 전시회임을 입증했다.

세담주택건설

매년 색다른 변화로 관람객의 눈을 사로잡는 하우징브랜드페어는 이번에 ‘3ful Zone’이라는 콘셉트로 코엑스 A, B, C홀에서 관람객들을 맞았다. ‘3ful Zone’은 Wonderful Zone, Powerful Zone, Beautiful Zone으로 구성된 특별전으로 TOOL SHOW와 리빙브랜드페어, 스마트 홈&리빙 테크 페어와 동시 개최된다. 관람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부문별로 나누어 배치, 여타의 건축전시회와 차별화를 두었다. 

유니우드

세부적인 전시품목으로는 Wonderful Zone에 구조재, 내외장 마감재, 창호재, 조명, 전기설비를 전시해두었고, Powerful Zone에는 수공구, 전동공구, 건축장비 및 기계와 각종산업용재를, Beautiful Zone에는 인테리어가구와 생활소품을 선보였다.      

페스툴 PSJ목공기계

(사)한국산업용재협회와 리드엑스포가 공동주최한 2019하우징브랜드페어는 건축시장과 공구시장의 비즈니스 연계를 주도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주거문화 트렌드와 건축시장 동향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  

인까사

이번 행사는 400개가 넘는 업체가 참가하여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하우징브랜드페어가 열리는 1층 A홀에서는 건축자재 도매업체 뉴테크우드코리아가 신제품 캐슬형 사이딩재(UH46)를 선보였고, 주택전문 설계시공업체인 세담주택건설이 시공스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부스를 설치, 그 안에서 건축 상담과 시공 컨설팅을 진행했다. 

해피우드

목조주택자재 전문업체 유니우드는 창호와 시스템 도어를 비롯해 친환경 마감재 스타코플렉스를 소개했다. 원스톱 종합목재 해피우드는 히노끼 우드슬랩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캄포, 마호니, 티크, 멀바우, 쏘노클링 등 다양한 루바를 홍보했다. 

BC우드

A홀 중앙에는 캐나다목재산업전시관이 캐나다임산물무역협회 BC Wood와 함께 알버타 주정부(Alberta Gov), 퀘벡주목재협회(QWEB), 아메리칸 스트럭춰 (AmeriCan Structures), 인터프로(Interpro), 골만(Gorman), 내츄럴트레이드, 실바판넬, 퍼시픽홈즈와 함께 부스를 차리고 목재를 이용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더파이프

툴쇼가 열리는 1층 B홀에서는 다양한 건축장비와 기계들이 전시 돼 있었다. 가구 제조용 목공기계 전문업체 PSJ목공기계는 독일 전동공구 브랜드 페스툴을 주력으로 홍보했다.
3층 C홀에서는 리빙브랜드페어가 열렸다. 원목 제조업체 대양목재는 주력 상품인 우드슬랩을 전시, 레드파인, 뉴송, 메이플, 월넛 등 다양한 우드슬랩 수종을 홍보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독특한 디자인의 더파이프는 시그니처 상품인 파이프테이블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였다.    

한국목조건축협회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목조건축협회도 있었다. 목조건축업의 발전을 위해 관련 기술개발, 최신 건축자재와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한국목조건축협회는 회원사 홍보 및 공동 이익 창출을 위해 참여했다. 

김미지 기자   giveme@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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