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종합
리모델링의 필수 아이템 중문에 주목한솔홈데코, 퍼펙트 중문 시리즈 6종 출시
한솔 퍼펙트 여닫이도어

최근 리모델링 공사 시 현관과 거실을 연결하는 중문이 인테리어 필수 아이템으로 급부강하고 있다. 중문은 현관과 집 내부 공간을 분리시켜 내부 공기를 보존해준다. 냉난방비 절감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외부에서 유입되는 먼지, 악취, 소음 등을 차단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과 인테리어 효과로 중문을 많이 설치하는 추세다.

토탈 인테리어 자재 전문기업 한솔홈데코가 알루미늄 소재의 중문 ‘퍼펙트’ 시리즈 6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한솔 퍼펙트 중문은 연동도어와 원 슬라이딩, 스윙, 여닫이 도어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제품은 기존 알루미늄 제품 대비 시공성을 업그레이드 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뒤틀림 없는 알루미늄 프레임 형태로 설계돼 유격이 없고 견고하다. 도어 전문 시공자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타카 시공과 마감이 가능하다. 모든 제품에 강화유리를 기본 마감으로 사용, 파손 시 파편이 튀지 않는 안전성까지 갖췄다. 여기에 최적의 위치에 모헤어를 적용해 외부 공기나 소음을 감소시키는 등 중문의 주요 기능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도장 색상은 3Coating방식을 채택하여 타 제품보다 긁힘에 탁월 하다. 견고한 하드웨어 사용 및 완벽한 구조 설계로 부드럽게 문이 개폐될 뿐만 아니라,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 일체형 손잡이를 적용하여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프레임, 도장, 필름, 유리 등 마감방식이 다양하여 개인 취향 및 인테리어 컨셉에 맞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프레임은 전체유리, 하부고시, 유리분할방식에 따라 다양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하며, 하부 대리석 문틀을 적용 할 수 있어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한솔 퍼펙트 연동도어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시공이 용이하다.

한솔 퍼펙트 연동도어

한솔 퍼펙트 연동도어는 유리도어를 서로 연결시켜 움직이게 하는 방식의 시스템도어다. 가장 보편적인 형태이면서 시공성, 안전성, 내구성이 탁월하며, 조립 및 보수가 용이하고 좌우 구동 방향 변경이 쉽다. 하부 V레일을 적용해 이물질이 끼었을 때 청소가 용이하다. 종류는 완벽한 프레임을 자랑하는 퍼펙트형,  초슬림 프레임의 초슬림형, 원터치 조립 손잡이의 일반형으로 3가지 타입이다.  

한솔 퍼펙트 원슬라이딩 도어는 국내 최초로 래핑도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한솔 퍼펙트 원슬라이딩 도어

초슬림 원 슬라이딩 도어는 기존 도장 제품만 가능 했는데, 국내 최초로 래핑도 가능하도록 설계 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창호형 쌍룰러(호차)를 적용, 일체형 오사이 손잡이로 안전하고 견고한 하드웨어 사용으로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구현할 수 있다. 

한솔 퍼펙트 스윙도어는 폴더 개폐방식이며, 방풍 및 방음효과가 뛰어나다.

한솔 퍼펙트 스윙도어

스윙도어는 90% 개폐감 폴딩 방식으로 개폐되어 양방향에서 개폐 가능하며, 하부 레일이 없어 발걸림 없는 독특한 방식으로 작동되며 넓은 공간을 확보하여 개방감을 높여주는 시스템 도어다. 한솔 퍼펙트 스윙도어는 시공 후 유압힌지 속도를 조절하여 문의 닫힘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손끼임 방지 및 유리도어 사이에 틈을 막아주는 장치가 있어 방풍 및 방음효과가 뛰어나다.

한솔 퍼펙트 여닫이 도어는 양방향 개폐가 가능하며, 간편하게 속도 조절을 할 수 있다.

한솔 퍼펙트 여닫이 도어
한솔 퍼펙트 여닫이 도어는 무경첩 유압 힌지 채택으로 양방향 개폐가 가능한 여닫이 도어로 시공 후 유압힌지를 조절, 간편하게 속도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손 끼임 방지장치 까지 기능성이 부가되었고 개방감이 좋고 외도어, 양개 대칭 및 비대칭 설치가 가능하다. 주택 소형화 추세에 맞추어 한솔 스윙도어, 여닫이 도어가 주력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미지 기자  giveme@mediawood.co.kr

<저작권자 © 한국목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솔홈데코#중문#퍼펙트중문시리즈#연동도어#원슬라이딩#스윙도어#여닫이도어

김미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연관 키워드 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