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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건축자재와 고급 주택 전시장을 만날 수 있는 곳, 더존하우징 건축쇼룸
A부터 Z까지 집짓기의 모든 것
주택 상설 전시장에서는 평형대별 모델하우스를 둘러볼 수 있다

누구나 한번쯤 꿈꾸는 전원주택.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수많은 정보들이 오가지만, 직접 경험해보고 눈으로 확인하기 전에 실제적인 감을 잡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 이럴 때 주택전시관과 쇼룸을 찾아가면 이해하기 어려운 평면도나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지어진 주택을 마음 편히 둘러보며 실별 구성과 내외장재 적용 결과를 눈으로 직접 보고 컨설팅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모델하우스 라피나J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더존하우징 주택전시장&건축쇼룸은 주택업계 최대 규모의 전시장이다. 지난 17년 동안 전국에 2,000동 이상의 주택을 시공한 더존하우징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1,500평 규모로 365일 오픈된 주택 상설 전시장에서는 평형대별 모델하우스를 만날 수 있고, 더존하우징 본사에 위치한 건축 인테리어 쇼룸에 서는 주택 내외장재와 인테리어 자재 등 집짓기의 모든 것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매년 봄에는 주택의 모든 것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는 더존하우징 박람회도 진행된다. 전원주택을 지을 계획이 있다면 한번쯤 더존하우징 주택전시장으로 찾아가보자.

 

다양한 건축 자재와 만나는 쇼룸 

더존하우징 인테리어 쇼룸

더존하우징 본사 5층에 자리 잡고 있는 인테리어 쇼룸은 욕실과 도어, 아트월, 조명 등 다양한 건축 자재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 트렌드에 맞게 주기적으로 인테리어 자재를 변경하는데, 욕실과 스타일별 룸 인테리어, 각종 조명, 바닥재, 다양한 벽난로, 현관문과 방화문, 내장재, 액세서리 등 집짓기에 필요한 A to Z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다.  

욕실 쇼룸은 로얄, 프레스티지, 럭셔리 등으로 등급을 구별해 준비했는데, 욕실 액세서리와 세면대도 종류별로 만날 수 있다. 스타일별 공간 인테리어는 모던, 엔틱, 스탠다드 스타일로 구별해 현대적인 것과 엔티크, 그리고 일반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타일과 벽지도 스타일과 금액대를 구별해 배치, 건축주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결정할 수 있도록 돕고 방범과 디자인이 뛰어난 현관문부터 각자의 취향을 보다 폭넓게 저격할 수 있는 내부 도어, 현관문, 도어 액세서리도 준비된다. 주택 시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계단재와 조명. 트렌드에 맞춘 계단재와 세련되고 엔티크한 조명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다.

내외장재는 물론 욕실 제품, 3D건축 모형도 만나볼 수 있다

2층 역시 내외장재 쇼룸이 자리하고 있는데 중목구조와 3D 건축 모형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인상적인 것은 중앙 로비에 설치된 키오스크. 원하는 집의 예상 도면을 그 자리에서 바로  ONE-CLICK으로 출력해 확인할 수 있다.

 

365일 운영되는 모델하우스 

모델하우스 나린

회사 사옥 좌측에는 365일 진행되는 주택전시장이 있는데 현재 라피나, 라피나J, 나린, 사랑채까지 총 4개의 모델하우스가 준비돼 있다. 40~90평까지 다양한 규모의 주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라피나. 70평 규모의 고급 주택으로 더존하우징이 명품 주택의 대중화를 선언하고 첫 선을 보인 모델이다. 절제미와 화려함이 조화롭게 깃들어 있는 경량목구조 주택으로, 박스형으로 돌출된 직선의 라인들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룬다.

모델하우스 사랑채

부모님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살 수 있는 90평대의 3세대 주택 라피나J도 인상적.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용 공간을 중점으로 설계됐으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거실과 주방을 여러실로 순환해 모일 수 있도록 동선 계획을 세운 점이 특징이다.

40평대의 나린 역시 인상 깊은 모델하우스. ‘자연=나무’를 모티브로 한 심플하고 모던한 일본식 주택으로 따뜻함과 편안함을 준다. 동선의 길이를 최소화해 효율성과 실용성을 극대화하고 중목 구조 형태인 대들보와 서까래로 포인트를 줬다. 거실 위의 넓은 다락방은 서재나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브라운 계열의 세라믹 타일과 나무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모델하우스 라피나

올해 박람회를 통해 처음 선보인 11평 규모의 사랑채는 손님을 접대하는 생활 장소이자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휴식처로서의 기능에 충실하기 위해 친환경 목재를 인테리어에 사용, 공기 정화 효과와 심리적 안정 효과를 얻도록 구성했으며 심미적 위안을 받고자 하는 현대인들의 아지트를 형상화했다. 층고의 높이감으로 공간감을 주며 하나의 독립된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낸다.

한편, 국내 주택건축업계 리딩기업인 더존하우징은 건축매니저, 설계, 인테리어, 현장소장까지 오랜 경험의 전문인력들이 설계에서 시공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고 있다.

고정 기자  jko@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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