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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공학회,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한국산업표준 수요 조사 5월 1일~6월 30일 진행
한국목재공학회 COSD 지정서

한국목재공학회가 4월 25일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목재·제지산업분야의 국가표준을 관리하는 표준개발협력기관(COSD)으로 지정받았다.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 제도는 표준개발 능력을 갖춘 기관을 국가표준협력기관으로 참여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표준개발협력기관으로 지정되면 해당 목재·제지산업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국가 표준을 직접 개발할 수 있고 정부도 다양한 표준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된다.

한국목재공학회는 2019년 목재·제지산업분야 한국산업표준(KS)을 정비하고 2020년 목재·제지산업 KS표준 제·개정 및 폐지 수요를 조사해 목재·제지분야 국제 표준 조사 및 분석을 통한 KS도입 제안 등 표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 목재·제지산업분야 한국산업표준(KS) 수요 조사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에 걸쳐 이루어지며, KS 제·개정 의견은 목재·제지산업계에 보내는 공문 또는 한국목재공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한국산업표준 수요조사서를 작성해 학회 전자우편 p_kswst@naver.com과 팩스 02-877-4780로 제출할 수 있다.

한규성 한국목재공학회 회장은 “이번 표준개발협력기관 지정으로 학회가 목재·제지산업분야의 표준 및 연구 개발에 대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국내 목재·제지산업분야 표준전문기관으로서 전문성과 위상을 확고히 해 산·학·관·연 협력으로 목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지 기자  giveme@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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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공학회#표준개발협력기관#COSD#한국산업표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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