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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 제주 카페가 찾는 창호 브랜드
제주 기후환경에도 끄떡없는 견고한 창호로 인기
애월읍 하가리에 위치한 카페 '까미노'. 이건창호의 제품이 들어갔다.

이건창호의 시스템 창호가 제주도에 위치한 카페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6월을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제주를 감상할 수 있는 전망 좋은 카페와 펜션들이 인기몰이 중이다.

창호설계는 전망이 탁 트인 인테리어를 할 때 가장 먼저 살펴야 하는 것으로 제주의 경우 개방감을 확보하면서도 강한 해풍을 이겨낼 만큼 내구성이 강한 창호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최근 이건창호의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가 그 몫을 해내며 제주도 건축가 및 카페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ESS190 LS는 슬림한 프레임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해 창호 속 풍경을 하나의 그림처럼 보이게 한다. 단열성과 기밀성을 보유한 슬라이딩 단창을 적용해 창호가 설치된 실내 공간도 훨씬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서귀포시 검은여로 마을에 위치한 카페 '제주 봄 카페&스테이'. 이건창호의 제품이 들어갔다.

서귀포시 검은여로 마을에 자리잡은 ‘제주 봄 카페&스테이’는 전 객실에서 서귀포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카페다. 이건창호는 서귀포 앞바다의 섭섬과 문섬이 만드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충분히 조망할 수 있도록 건축물의 한 쪽 외벽을 창호와 유리로만 시공했다. 제주시 조천읍에 위치한 ‘집우집주’ 펜션은 일몰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조전향과 맞닿아 있으며 객실 창가에서 보이는 바다와 분주한 고깃배가 어우러지는 풍경이 특징적인 곳이다. 애월읍 하가리에 위치한 카페 ‘까미노’는 직사각형 건물 전면에 통유리를 설치해 건축적 아름다움이 돋보이게 했다.

이 외에도 이건창호의 시스템 창호는 제주 Pinx 타운하우스, 포도호텔, 세인트포 리조트, 롯데제주리조트, 그랜드호텔, 신라호텔 등에도 적용된 바 있다. 최근에도 버자야리조트, 덴앤델리조트, 에코랜드 등에 시공이 확장되는 등 건축물의 조형미를 돋보이게 하는 창호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김미지 기자  giveme@media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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