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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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품질단속 실시
  •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 승인 2019.07.0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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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국유림관리소(소장 김동성)는 목재제품의 품질향상과 불법제품 근절을 위해 목재제품 생산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는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단속반이 투입돼 해당 업체를 방문하여 목재 품목·유통량 등이 기입된 장부 비치 여부와 목재제품 규격·품질표시 기준에 맞게 표시되었는지를 점검한다.

단속대상 품목은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과 품질기준을 정한 제재목, 목재펠릿, 방부목재 등 총 15개 품목에 해당된다. 목재생산업을 등록하지 않았거나 품질기준을 충족하지 않은 제품을 판매, 유 통 시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제45조에 의거하여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평창국유림관리소 김동성 소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관련업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국목재신문 편집국   webmaster@wood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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