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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 고민 그만” 필로티설계 도입한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 눈길

[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당진 8년 민간임대아파트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이 지난 11일 당진시 원당동 일대에 견본주택을 열고 공급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저층 우선공급자를 대상으로 한 혜택을 제공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부 수요자들이 ‘저층 세대’를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요소가 있다. 바로 입주민들이 통행하는 지상과 가까워 프라이버시가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이러한 문제점을 고려하여 필로티 설계를 도입, 저층 세대의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동시에 개방감까지 높인 설계를 선보였다.

총 829세대, 전 세대 59㎡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특별공급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사흘 간 저층(1~5층) 우선공급 계약 시 4년간 임대금액 인상 없이 거주가 가능하다.

입주민을 고려한 지엔하임의 시그니처 설계도 눈에 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평면특화구성을 도입하여 이동 가능한 가변형 벽체를 설치, 기본형부터 거실 와이드형, 침실 통합형까지 필요에 맞게 3가지 타입으로 공간을 구성 가능하다. 여기에 154세대로 구성될 59B 타입에는 3면 발코니 확장 설계인 룸 테라스 특화가 적용되어 안방 폭이 약 80츠 확장되며 늘어난 알파공간에 수납장과 드레스룸이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입주민의 편의를 책임질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제공한다. 코인세탁실과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북카페를 비롯해 자연학습 체험이 가능한 수경재배 시설까지 갖췄다.

자녀들을 위한 ‘키즈테인먼트’ 시설도 들어선다. 워터플레이존은 물론 어린이 보안관존, 안전한 등하교를 책임질 셔틀버스 등 그간 임대아파트에서 보기 어려웟던 키즈특화 시설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유치해 보육의 질을 높였다.

부동산 관계자는 견본주택을 오픈한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에 대해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은 살아보고 결정할 수 있는 민간임대아파트로, 8년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당진 주민들의 눈길을 끌던 곳”이라고 말하며 “이에 더해 최근 저층 우선공급자에게 제공되는 혜택과 평면특화구성 등에 대한 이슈가 더해지면서 견본주택 오픈 전부터 문의가 이어지던 상황”이라고 말했다.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 견본주택은 지난 11일 문을 열었다. 일반∙특별 공급접수는 10월 11일(금)부터 14일(월)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다음날인 15일(화)에 진행된다. 아울러 견본주택 오픈 3일간 방문한 선착순 고객에게는 추가 사은품도 증정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당진 수청2지구 지엔하임 충남 당진시 원당동 834-1(롯데마트 옆) 일원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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