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커지는 일교차… ‘포레몽 거실용 온수매트’, 40% 파격세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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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커지는 일교차… ‘포레몽 거실용 온수매트’, 40% 파격세일 실시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0.1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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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10월 중순이지만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면서 난방용품을 찾는 손길이 분주해지고 있다. 전기장판, 전기요, 라디에이터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온수매트는 전자파 걱정이 없고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겨울철 필수 용품으로 자리잡았다.

따듯한 물을 순환시켜 열을 발생하는 온수매트는 일반 전기매트와 달리 열선이 없어 화재, 감전 등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적은 전력 소비로 난방비를 크게 아낄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다.

침구 브랜드 포레몽에서 판매 중인 ‘포레몽 거실용 온수매트’는 대형, 특대형 2가지 종류의 사이즈로 사용 인원과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마룻바닥을 연상케 하는 디자인으로 어디서든 조화롭게 잘 어울리고 따듯한 분위기를 자아내 마치 온돌방에서 자는 듯한 안락한 느낌을 선사한다.

포레몽 거실용 온수매트는 100% 수작업 제작 시스템으로 높은 품질을 보장한다. 부드러운 소재로 피부에 자극이 없어 피부가 예민한 어린 아이도 사용할 수 있으며 도톰한 두께로 만들어져 거실 카펫, 거실매트로도 활용 가능하다.

호스판넬을 사용하지 않아 열전도율이 높고 얇은 발열사로 불편한 느낌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자연순환식 온수매트로 기기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진동이 적은 것은 물론, 간편한 사용방법으로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물이나 음료를 흘렸을 때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 관리할 수 있다.

포레몽 거실용 온수매트 대형은 단일 난방, 특대형은 분리 난방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분리 난방이 가능한 특대형 사이즈는 한 개의 매트에서 두 개의 온도조절이 가능해 한 명이 사용할 경우 효율적으로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두 명 이상이 사용할 경우 개인별 취향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온도센서, 동파방지, 안전퓨즈, 화재방지, 수위 감지센서 등 8중 안전장치 기능이 탑재되어 있으며 15시간 후 자동 전원 차단되는 안전모드, 이상 감지 시 전원이 차단되는 다양한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아울러 히터하우징 특허, 수조하우징 특허, 전자파제거 특허 등 8종 특허 보유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포레몽 관계자는 “포레몽 거실용 온수매트는 넉넉한 사이즈 구성으로 거실에 설치하여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안전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능으로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 등이 있는 가정에서도 안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포레몽에서는 한정수량 파격세일을 통해 본 제품을 40%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으며 베스트 리뷰 선정 시 30만원 상당의 무선청소기를 무료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쇼핑 ‘포레몽’ 공식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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