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데이트, “이별 후 연락 없는 남자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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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데이트, “이별 후 연락 없는 남자친구를 대하는 올바른 방법”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0.1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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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남자는 보통 헤어지고 한 달 정도는 시간을 줘야한다고 근거 없는 얘기들이 퍼져 있다.

재회 전문 '리데이트'의 김희원 상담사는 "매달리고 잡는 것보다는 괜찮은 방법이긴 하지만 시간을 준다고 해서 생긴 문제가 저절로 풀리지는 않는다. 엔진이 과열되면 내버려두고 식혀주는 게 답인데, 엔진은 자기 일을 열심히 해서 과열이 된 거고 사람은 연애에 문제가 있어서 지치고 힘들어지며 그게 풀리지 않고 반복되는 문제라면 앞으로 계속 해 나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연락을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이별 후 소위 말하는 후폭풍이라는 게 생기려면 연애했을 때에 아쉬운 점이나 내 장점이 생각이 나야 하는 건데, 그것보다는 자기 스스로의 생활만족이 더 커지는 기간만 될 거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기보단 헤어졌다면 가능한 빨리 준비를 해서 연락을 먼저 하는게 맞다”고 전했다.

리데이트에서는, 이별이 오기 전에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는 게 가장 최선이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분들이 혼자서 해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시도하시다가 95%는 실패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두 번 이상 반복되는 문제가 생기면 풀 수 없다고 생각하고, 상황을 그대로 굳혀서 상담을 통해 풀어나가시는 게 소중한 연애를 바로 잡아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충고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상담을 받기 위해선 카카오톡 채널 '리데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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