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복구 전문 '예스컴' 휴대폰 연락처부터 카톡 대화방 복구까지 지원
상태바
데이터 복구 전문 '예스컴' 휴대폰 연락처부터 카톡 대화방 복구까지 지원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0.30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마트폰은 우리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생활 필수품이 되었다. 기본적인 음성 통화, 문자에서 벗어나 원하는 앱을 이용하여 문서작성, 사진, 동영상 촬영 및 편집이 가능하고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같은 SNS 메신저를 이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채팅 및 일상 공유도 가능하다. 일정관리와 메모 등 컴퓨터로 하던 작업을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못하는 게 없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사용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그에 따라 다양한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파손, 침수, 화재 등의 이유로 휴대폰 자체가 고장이 나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있고 한 순간의 실수로 저장되어 있던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도 한다. 다양한 기능이 있고 복잡한 부품들로 제작이 된 만큼 작은 고장만으로도 데이터에 접 근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보통 휴대폰 서비스센터를 찾아가게 되는데 고장에 대한 수리 및 교체는 가능하지만 저장된 데이터는 해결을 해주지 못한다. 이때 핸드폰에 중요한 내용들이 있다면 휴대폰복구 업체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

데이터복구 전문업체 '예스컴' 에서는 기본적인 휴대폰 전화번호부, 문자메세지 복원뿐만 아니라 갤러리에서 삭제된 사진, 동영상 복구과 메모, 일정, SNS 메신저 복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가로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 대화내용, 채팅방 복구 및 첨부사진, 보이스톡 복원도 가능하다. 최근 휴대폰 복구 결과물이 외도로 인한 이혼 소송 및 사기, 보이스피싱, 협박 등 범죄 소송에 서 결정적인 증거자료로서의 역할을 하면서 카톡 복원 요청이 대폭 증가하였다. 저장기간 만료된 첨부파일 복원 등을 통해 상대방의 잘못을 입증하 고 자신의 결백을 증명할 수 있다. 이에 예스컴에서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적용하여 경찰서, 법원 제출용 증거감정서 작성을 제공하고 있다.

2G폰, 3G폰 뿐만 아니라 갤럭시노트10·S8·LG V20 같은 최신스마트폰 및 아이폰XS·아이폰8 등 보안 등급이 높은 최신 아이폰 복구(무한사과, 무한로딩), 화웨미, 샤오미 복구도 가능하다. 특히 휴대폰 복구의 경우에는 현장복구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강화하였다.

'예스컴' 엔지니어는 "스마트폰의 특성상 계속 사용하게 되면 사용하지 않는 상태에서도 데이터를 계속 주고 받게 되 는데, 이럴 경우 오버라이트(덮어쓰기)가 되어 정보 손실로 복구가 불가능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가능하면 문제 발생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비행기모드로 전환한 상태로 최대한 빨리 전문가와 상담을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예스컴'에서는 휴대폰복구 뿐만 아니라 컴퓨터 수리 및 다양한 저장장치에 대한 데이터복구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 한다. 일반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의 전원이 안켜짐, 켜졌다가 꺼지기를 반복 등에 대한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등의 부품 수리와 교체 등 컴퓨터수리 관련 업무뿐만 아니라 외장하드복구, 삭제파일복구 등 데이터복구 관련 업무도 지원한다. 조립컴퓨터 포함하여 노트북, 애플 맥북(프로·에어·아이맥) 수리 및 맥북윈도우 설치 등 보안이 까다로운 제품 들도 처리가 가능하며 배터리 교체 및 하드복구 작업도 진행한다.

추가로 소디노키비, 블루크랩 등 다양한 확장자에 대한 랜섬웨어복구 및 기업 서버복원(나스복구)도 지원한다.

바쁜 일상으로 인해 내방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전화접수를 통한 1:1 전담 엔지니어 배정, 무료 출장 서비스를 기본 으로 제공하며 센터 내방, 택배 접수, 원격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강남, 마포 등 서울 전지역과 남양주 다산신도시, 위례신도시 등 인천 및 경기 전역이 대상 지역이며 현재 휴대폰복구, 카톡복원, USB복구를 포함한 데이터복구 공임 비용 할인 이벤트를 통해 최대 30% 할인 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11월말까지 계속된다.

자세한 정보는 데이터복원 전문기업 '예스컴' 고객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