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알바가 기업 이사까지? 유튜버 최혜성(우와성), 사업과 유튜브 모두 승승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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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알바가 기업 이사까지? 유튜버 최혜성(우와성), 사업과 유튜브 모두 승승장구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1.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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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떠오르는 핫플레이스 프렌차이즈이자 단숨에 전국 50여 곳의 가맹점 오픈 달성한 술집 ‘1943’의 이사 최혜성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혜성은 사업뿐만 아니라 자신의 유투브 채널 ‘우와성’으로도 잘 알려진 유투버다.

최혜성은 6년 전, 군 전역 후 안산 상록수 인근에 위치한 술집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바른 태도와 일처리 능력으로 사장의 마음에 든 그는 이후 안산의 번화가인 중앙동 매장까지 함께하게 됐으며, 그 매장이 1943으로 승승장구 하게 된 것이다. 

한편, 유투버 최혜성은 프렌차이즈 술집 ‘1943’ 총괄 대표이자 동업자의 차량인 벤틀리를 주차 도중 실수로 사고를 내 막대한 비용을 물게 됐다. 

최혜성은 염따의 염따티와 마찬가지로 후드를 자체 제작해 발매하기로 한 상태다. 과연 염따티처럼 대박을 터뜨릴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유투버 최혜성의 최혜성 후드티의 발매일은 11월 7일 로, 남자 1위쇼핑몰 미스터스트릿에서 단독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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