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항근처 맛집 고등어회 '원담' 횟집 11월 겨울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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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항근처 맛집 고등어회 '원담' 횟집 11월 겨울 제주도 가볼만한곳 여행코스로 인기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1.07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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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여행지에서는 자신들만의 특색있는 볼거리와 먹거리들이 자주 소개된다. 그중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주도에서는 한라수목원, 천지연폭포, 동백 수목원, 용두암, 한라산의 백록담과 오설록티뮤지엄, 대포주상절리, 용머리해안, 한림 협재 판포포구 제주 애월 곽지 금능 월정리 함덕 세화 김녕 섭지코지 오설록 신화월드 성산 중문등 다양할 볼거리가 있으며, 싱싱한 회와 다양한 먹거리들을 찾아 많은 여행객이 제주도를 찾고 있다.

제주도의 11월은 겨울이 찾아오면서 제주시 시내 신산공원에서 열리는 빛으로 제주를 품다, 산지천 축제, 누웨마루 페스티벌, 오라동 청초밭 메밀꽃축제, 서귀포 제주감귤박람회, 산방산이 보이는 마노르블랑 핑크뮬리축제, 모슬포 마라도  최남단방어축제, 아트제주 2019등 한림 애월 월정리 함덕 성산 중문을 비롯한 유명한 명소들이 관광객들에게 11월 제주도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중 고등어회로 유명한 제주도횟집 원담은 제주 동문시장 맛집으로 유명한데 제주시에 위치하여 지역 제주도민은 물론, 맛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까지 소문이 자자한 제주 횟집 ‘원담’은 신선한 생물 고등어회 전문점으로 알려져있다. 매일매일 신선한 재료를 손질하여 손님들에게 한상 가득 정성스런 음식을 제공하고 있는 이 곳은 제주시 쪽에서는 드물게 새벽 1시까지 운영되어, 늦은 시간까지도 제주 번화가의 현지인이나 공항을 이용하는 관광객들로 북적인다고 한다.

저녁 늦은 시간 제주에 도착하는 관광객들은 제주공항근처에 숙소를 정하는것도 추천한다. 교통이 편리하고 여러 관광지에 이동하기 편리하고 늦은 시간까지 제주 추천 먹거리인 고등어회를 먹을 수 있는 제주시 맛집 '원담' 회센터는 노형동 연동 아라동 신제주와 구제주 근처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는데 맛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대방어회와 고등어회 단품 및 세트 주문은 물론 방어회와 함께 해산물모둠이나 고등어조림, 갈치조림 등이 제공되는 대방어세트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모둠회, 광어, 우럭, 참돔 등 싱싱한 제주도 해산물들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영업시간인 오후 4시부터 새벽 1시까지 회 포장서비스도 가능해 제주도민맛집으로 호평받고 있다.

제주시청 가성비 맛집으로도 알려진 ‘원담’은 공항과의 거리가 가까워 제주도 버스투어나 택시투어, 혼자 혼밥 여행을 하는 뚜벅이족들에게도 유명하다. 11월 제주도 가볼만한 곳으로 제주 여행코스로 1박2일, 2박3일 등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오후 6시 이후부터 공영주자창 무료 이용이 가능해 운영시간인 새벽 1시까지도 부담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제주맛집으로 공항과 10분인 것과 더불어 제주시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좋다는 점으로 관광객 이외 현지인들에게도 핫플레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성산일출봉 협재해수욕장 함덕해수욕장 중문해수욕장등 관광을 하고 첫일정이나 마지막일정으로 제주공항근처횟집 원담에서 신선한 방어회와 고등어회를 먹어보는걸 추천한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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