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SNS 서포터즈 팸투어 1박2일간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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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SNS 서포터즈 팸투어 1박2일간 성황리 마쳐
  • 이지민 기자
  • 승인 2019.11.1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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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신문=이지민 기자] 지난 8일 내국인 SNS 서포터즈 20명을 초청하여 1박 2일 동안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SNS 서포터즈 팸투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의령군 SNS 서포터즈는 1박 2일간 의령 농특산물 축제인 토요애를 비롯한 의령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하고 체험하며,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등을 실시간으로 블로그와 SNS를 통한 홍보를 진행하였다.

의령군 SNS 서포터즈 팸투어는 아기자기한 도깨비 조형물과 억새원이 위치한 한우산을 등산하는 일정을 시작으로 홍의장군 곽재우 장군의 업적을 되돌아 보고 기리는 충익사를 들렸으며, 충익사 옆 의병박물관에서는 의령군에 옛 모습을 간직하고 회상할 수 있는 기록물 전시회 '행정, 기록하다. 그리고 뜻밖의 여정'을 개최하여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고, 낮에는 따사로운 햇살이 강가에 비추고, 밤에는 아름다운 조명이 빛나는 황홀한 경관을 볼 수 있는 의령 구름다리를 방문하여 실시간으로 SNS 홍보를 진행하였다. 이튿날 오전에는 의령을 대표하는 사찰 중 하나로 위엄 있고 존엄한 사찰인 일붕사 취재를 시작으로 의령 9경 중 하나인 호암 이병철 생가를 들려 좋은 기운을 받아 갔으며, 임진왜란 때 수많은 왜적을 몰살 시킨 승전지로 유명하며, 솥바위를 볼 수 있는 정암루를 방문하였다. 오후엔 의령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2019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 장소에서 취재하는 시간을 끝으로 1박 2일 팸투어를 마무리했다.

‘의령군 SNS 서포터즈 팸투어’에 참여한 서포터즈 신희진 (23) 씨는 “경상남도 의령군은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의령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어 너무 좋았고, 그중 한우산 정상까지 올라가는데 다소 힘이 들었지만, 힘든 만큼 정상에서 노랗게 물든 의령군의 아름다운 경치와 한우산의 전설로 남아있는 도깨비 조형물을 볼 수 있어 좋았고, 보람찼다.” 라고 전했으며, “의령군의 많은 관광객이 유치될 수 있도록 SNS 홍보를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마쳤다.

또한, 의령군 관계자는 “SNS서포터즈와 함께 한 팸투어 기간 중 2019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 현장 및 의령의 유명한 관광지를 두루 방문해 알찬 시간이었고, 이번 SNS서포터즈 방문의 계기로 국내 관광객의 유치와 2019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 하는 농특산물 테마 축제가 되길 희망한다.”며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11월 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총 2일간 의령 전통농경문화테마파크에서 개최된 ‘2019 토요애 의령 농특산물 축제’는 청정 의령의 우수 농특산물 및 다양한 의령 특산품을 널리 알리고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 즐기거리를 제공하여 전국 각지에서 온 관광객에게 흥미와 재미를 알려주며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이지민 기자   koreawin8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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